미화원

용역노동자, 노조법 개악의 최대 피해자

용역노동자, 노조법 개악의 최대 피해자

정부와 한나라당은 비정규직의 차별철폐와 고용불안 해소를 이야기 하기 전에 먼저, 정부기관의 용역미화 경비노동자들의 임금과 관련된 법과 규정을 준수하여 생활임금은 못되더라도 최저임금에 시달리지 않게 해야 하며, 인건비로 산정되어 지급된 금액은 용역업체가 가로채지 못하고, 노동자의 인건비로 사용되게 지도감독을 철저해 해야 한다. 또한 국가계약법에 따른 일반용역적격심사 기준에 ‘기존 종사자의 고용승계계획’ 평가내용을 넣어 고용불안 문제를 해소하여야 한다.

미화원도 사람이다!

미화원도 사람이다!

2007. 4. 18 울산과학대 청소용역노동자 계약해지 규탄 기자회견

울산과학대 직원, “또 벗어 봐…같이 벗어볼래”

울산과학대 직원, “또 벗어 봐…같이 벗어볼래”

울산과학대 직원 김 모씨는 농성장에 50여명의 교직원들과 함께 몰려와 학교에서 나가줄 것을 요구하던 중 "또 벗어봐라...내가 벗을까? 같이 벗어볼래..." 등의 성희롱을 해 이 자리에 있던 노동자들이 거세게 항의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민주노총,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농성장 침탈 규탄

민주노총,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농성장 침탈 규탄

세계여성의날을 하루 앞둔 7일 벌어진 울산과학대의 청소용역 여성노동자 농성장 강제 침탈 사건과 관련, 민주노총이 8일 성명서를 통해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정몽준 의원이 이사장인 대학에서 이래도 되는가?”

“정몽준 의원이 이사장인 대학에서 이래도 되는가?”

청소용역 노동자들의 알몸저항에도 농성장이 침탈당한 가운데, 같은 날 오후 5시 30분 울산과학대 정문에서 민주노총 울산본부 주최로 울산과학대 규탄집회가 열렸다.

[클리핑] 환경미화원 민영화 반대 생존권 투쟁 나섰다

[클리핑] 환경미화원 민영화 반대 생존권 투쟁 나섰다

정부의 청소업무 민영화 지침에 반발하는 환경미화원들의 투쟁이 24일부터 본격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