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힘차게 벌이기 위해 사무국장들을 대상으로 정동석 광주전남 평통사 사무국장을 초청하여 평화협정 실현운동 교육을 진행했으며 본부 회원팀 유한경 국장을 초청하여 실무교육까지 진행했습니다. 특히 전북지역 농민회, 전교조 지회, 단위노조 등과 평화협정 실현운동에 관한 설명회를 꾸준히 진행하고, 군산미군기지 등 주한미군 및 평화군축 관련 현안에 대한 대응력도 높여나가기로 했습니다.
국방부가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 곳은 경기도 파주 오현리에 위치한 무건리 훈련장이다. 기존의 550만평 훈련장 부지를 1,100만평(가로 18Km, 폭 5Km)규모의 종합 훈련장으로 확장하겠다는 것으로 이미 960 억원을 2008년 예산으로 책정했다. 국방부는 1996년부터 이 마을을 훈련장 확장예정지로 묶어놓고 건 축에 대한 각종 인허가 규제 및 집 내부 수리조차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래서 이곳 오현리 주민 들은 국방부라고 하면 이제 질색을 한다.
두산코퍼레이션 노조 지부장을 포함해 조합원 9명은 미군 영내를 출입할 수 있는 통행증을 압수당해 2일 현재까지도 근무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사무금융노조는 항의서한에서 "사측의 요구대로 미헌병대가 노동자들을 연행하고 통행증을 압수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반응"이라고 평했다.
용산 미 8군 영내 사업장에서 파업을 벌이던 두라코포레이션 노동자 10명이 29일 오후 6시경 미 헌병대에 의해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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