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국정원이 민간사찰을 하고 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다.
경찰이 각계 주요인사와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작성한 '사찰자료'의 공개를 거부했다
경찰의 대민사찰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17일 정보공개를 청구하며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경찰이 최근 노동. 시민단체 및 관련자의 인적사항 및 성향 등을 파악한 카드를 관리해온 것으로 드러나 94년 폐지됐던 민간인 사찰 부활 의혹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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