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세원

KTX 새마을호 승무원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KTX 새마을호 승무원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정리해고철회, 직접고용요구 관철시까지 단식 끝내지 않겠다!

비정규직은 이땅에 살 수 없습니까?

비정규직은 이땅에 살 수 없습니까?

KTX승무원 전원 연행 및 민세원 지부장 삭발식

농성 2일차 KTX지부, 철도유통-철도공사 항의방문

농성 2일차 KTX지부, 철도유통-철도공사 항의방문

"복귀자들 급여는 어떻게 지급하는가", "월 200만원 임금에 판매는 시키지 않는다는 조건을 내며 회유한다는 말을 복귀자로부터 들었다" 등등 조합원들의 질문이 터져나왔지만 해당 관리자는 "아는 바 없다"는 말을 되풀이할 뿐이었다.

KTX지부, 철도공사 사장 면담 요구 무기한 농성 돌입

KTX지부, 철도공사 사장 면담 요구 무기한 농성 돌입

"모른척 하는 이철 사장을 상대로 '왜 KTX 승무원이 위탁이어야 하느냐', '왜 철도 노동자들을 위탁해서 책임은 지지 않으려고 하냐', '당신에게는 인건비를 아끼는 것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더 중요하느냐'고 물어보고 싶었다"

“지금 나서지 않으면 KTX승무원들은 행복할 수 없다”

“지금 나서지 않으면 KTX승무원들은 행복할 수 없다”

"지금 나서서 현실을 바꾸지 않으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여기서 떠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면 곧 노예로 가는 발걸음이 되는 것이다. 저는 인생을 걸 것이다"

“KTX승무원들은 일하고 싶다”

“KTX승무원들은 일하고 싶다”

민세원 지부장은 "여승무원들이 차가운 바닥에 앉아 머리띠를 두르고 투쟁해야 하는 상황을 누가 만들었느냐"며 이철 사장이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여승무원들이 투쟁해봤자 얻을 것이 없다"고 한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철도공사에 직접고용되기 전까진 계속 투쟁합니다”

“철도공사에 직접고용되기 전까진 계속 투쟁합니다”

어젯밤 6대였던 경찰버스가 밤 사이 10대로 늘어나 있다. 11시 반 쯤 요란한 소리를 내며 경찰 헬기가 낮게 숙소 위를 날았다. 상황실의 긴장감도 높아졌다. 원주경찰서에서 연행 방침을 공식 통보해 오자 언론사에 연락을 시도하기 시작했다.

서울KTX승무지부 민세원 지부장 인터뷰

서울KTX승무지부 민세원 지부장 인터뷰

서울KTX승무지부 민세원 위원장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