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예총

대통령 담화 직후 경찰, 문화예술인 강제 진압

대통령 담화 직후 경찰, 문화예술인 강제 진압

대통령이 담화문을 발표하자 지난 29일 시위대에 호의를 보였던 경찰이 돌변했다. 경찰은 오전 11시 반 광화문에서 문화예술인의 시국선언과 농성을 강제 진압했다. 오전 10시 반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 직후에 일어난 경찰의 행동이다. 경찰은 문화예술인이 준비한 농성 텐트 30개를 모두 빼앗았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죽음의 현장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죽음의 현장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철거민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빼앗기면서까지 지키려 했던 이 공간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만들어갈 것을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모든 시민들께 제안한다\"며 \"시, 노래, 그림, 몸짓을 통해 호소하겠다\"고 말했다.

[일일문화동향] [지역과 문화]뜨거운 여름, 전남민예총

[일일문화동향] [지역과 문화]뜨거운 여름, 전남민예총

박관서(전남민예총 사무처장)

[일일문화동향] 사이버 세상과 나

[일일문화동향] 사이버 세상과 나

대중문화로 읽는 사이버 공간의 문화 정치

[일일문화동향] 동해 민예총, 환경음악회 개최

[일일문화동향] 동해 민예총, 환경음악회 개최

동해민예총은 21일 7시 30분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환경음악회를 개최한다. ‘환경을 사랑하는 음악심기’를 부제로 한 이번 음악회에는 정통 클래식을 주제로 한 연주회로 소프라노 이정애, 테너 정학수, 바리톤 장유상, 트럼본니스트 김운성, 바이올리니스트 강대식, 피아니스트 권한숙 등 6명의 국내 저명 음악가들이 출연한다. 또한 조두남의 `산촌’, 김동진의 `가고파’,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 등 총 15곡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 기자

[일일문화동향] 민예총, 문화예술 분야 교사연수 실시

[일일문화동향] 민예총, 문화예술 분야 교사연수 실시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문예아카데미에서 주관하는 서울시교육청 지정 2002하계 교사연수가 7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3주동안 진행된다. 1999년 여름, 문화예술분야(특기적성활동분야) 교육부 지정연수를 시작으로 4년째 진행되고 있는 교사연수는 사진, 비디오, 연극, 만화, 글쓰기 등의 내용으로 총 8회, 32개 과정에 약 450여명의 연수자가 참여해왔다. 기존의 암기위주의 입시교육에서 벗어나 우리 청소년들의 창의력, 자기표현능력을 개발하고, 나아가 문화적 삶의 향유를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지도교사의 발굴,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교사연수는 만화, 사진, 비디오와 같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경험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 2002하계 교사연수는 기존의 사진, 비디오, 연극, 만화 4개 과정에 풍물, 서예, 음악 3개 과정이 추가되어 총 7개 과정, 210명 정원으로 진행되며, 연수자는 연수 참여시간에 따라 각 4학점(60시간), 2학점(30시간)의 교육부 인정 연수학점을 취득하게 된다. 특히 음악연수과정의 경우, 북한음악교육제도의 이해, 서양음악사 새로 보기, 오카리노 연주, 시조창 등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시도하며, 서예연수과정의 경우, 서양미술 중심의 미술교육에 문제를 제기하며 한글서예, 한문서예, 문인화 등의 내용으로 새로운 미술교육의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 비디오, 연극, 만화, 풍물연수는

[일일문화동향] 동해민예총 4회 환경예술제 개최

[일일문화동향] 동해민예총 4회 환경예술제 개최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동해지부는 지난 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제 4회 환경문화예술제를 진행중이다. 이번 행사는 16일부터 동해에서 열릴 국제캠핑카라바닝 대회를 축하하고 동해지역의 환경보존을 위한 문화활동의 의미를 갖는 것으로 생태체험, 환경영화상영, 환경사진전, 연극 및 국악공연, 음악회, 전시 등 환경과 문화예술의 만남을 보여주게 된다. 15일부터 19일까지는 오후 7시 30분에 연극 ‘용띠 위에 개띠’가 천곡동 ‘공간 Ⅱ’에서 공연되고, 19일 오후 2시에는 무릉계 광장에서 국악공연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가 진행된다. 6월 3일부터 6일까지는 (사)한국민족사진가협회의 제5회 대한민국 환경사진 순회전시가 동해문예회관에서 열리고 야생조수류 남획방지를 위한 엽구전시도 함께 이루어진다. 또 환경음악회 ‘환경을 사랑하는 음악심기’가 6월 21일 오후 7시 30분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게 된다. 이밖에도 ‘아름다운 동해 사진전’과 ‘친구여 이제는 내가 말할 때’, ‘어머니, 당신의 아들’ 등의 환경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동해지역의 생태보존 및 조사를 위해 생태체험조사가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환경을 보존하고 살리는 것은 인류의 생존과도 직결되는 일이다. 동해민예총의 환경예술제가 환경과 문화예술의 상생의 만남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안태호 기자

[클리핑] 민예총 창립 10돌 맞아 새출발 다짐

[클리핑] 민예총 창립 10돌 맞아 새출발 다짐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이사장 구중서, 이하 민예총)이 오는 23일로 창립 10돌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