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4년째 보건의료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해 온 '평등사회를 위한 민중의료연합'(민의련)이 오는 11일 공식 해산한다.
정부와 집권당은 보험료 인상 계획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 그리고 의료보 험에 대한 정부와 사업주의 부담을 늘림으로써 보험 재정을 안정화하고, 보험 급여를 전면 확대함과 동시에 본인부담금을 없앰으로써 의료보험의 기능을 강화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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