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는 민족폭력이 존재한다. 정치 경제적인 힘이 폭력의 배후에 존재하고 있다. ABRI라고 알려진 군 수뇌부가 새로운 대통령 하비비 뒤에서 여전히 실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은 구 엘리트들이 국민을 분리시키고 지배하기 위하여 민족적이고 종교적인 차이를 이용하는 것을 가능케 한다. 조직된 학살을 제외한 대부분의 폭력은 실제로 군대에 의해서 야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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