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축구 즐기기 전에 고통받는 노동자들 외면 말아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축구 즐기기 전에 고통받는 노동자들 외면 말아야”

월드컵 후원 다국적기업 반대 토론회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기획-월드컵 빛과 그림자]멘체스터, 인터밀란 등 명문팀 모두 공업도시 연고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기획-월드컵 빛과 그림자]멘체스터, 인터밀란 등 명문팀 모두 공업도시 연고

축구와 노동계급,노조ㆍ노동당ㆍ축구클럽 사회주의 꿈꾸던 유럽 대중조직 3두 마차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기획-월드컵 빛과 그림자]누가 그 많던 노점상을 다 쫓아냈을까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기획-월드컵 빛과 그림자]누가 그 많던 노점상을 다 쫓아냈을까

[르뽀]월드컵 개막하던 날 상암동 경기장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우리 당이 그리는 미래-평등과 참여의 자치]지역 유지를 놀음판 주민 자치 공간으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우리 당이 그리는 미래-평등과 참여의 자치]지역 유지를 놀음판 주민 자치 공간으로

보건소 공공주택 공급 확대…참여예산제 도입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노보 등 선전물 적극 활용…지역 연고 민주노총 집중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노보 등 선전물 적극 활용…지역 연고 민주노총 집중

노동조합 정치활동 이렇게 하자, 노조 행사에 후보 초청-1인 2표제 의미 적극 선전해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울산은 지금 전쟁중입니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울산은 지금 전쟁중입니다

진보정당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우리가 하면 이렇게 다르다]공약이행률 97%…주민ㆍ공무원 생각 바꿔놨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우리가 하면 이렇게 다르다]공약이행률 97%…주민ㆍ공무원 생각 바꿔놨다

울산 북구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우파 기세에 눌린 좌파의 눈치보기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우파 기세에 눌린 좌파의 눈치보기

네덜란드 총선에 우파 바람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다른 월드컵, 월드컵 화려한 뒷편의 노동착취ㆍ아동노동 고발 예정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다른 월드컵, 월드컵 화려한 뒷편의 노동착취ㆍ아동노동 고발 예정

차미경/<이론과실천> 편집위원 월드컵을 눈앞에 두고 한국을 방문하는 세계 유명인사들의 기사가 심심치않게 전해진다. 몇시간에 불과할 행사에 잠시 출연하며 이들이 받는 돈이 구체적으로 얼마인지 모르나, 짐작컨대 엄청난 액수일 것 같다. 이들이 받을 개런티는 월드컵을 후원하는 다국적기업, 특히 세계축구연맹(FIFA) 공식후원사인 아디다스와 국가대표팀 후원사인 나이키를 비롯한 유명 스포츠·의류용품 업체들의 광고 후원비에서 대부분 충당될 것이다. 한편 해외 방문자 중에는 우여곡절을 거쳐 어렵게 비자를 손에 쥐고 먼 길을 날아올 11명의 아시아인들이 있다. 월드컵을 후원하는 유명브랜드 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공장 노동자들과 아동들이다. 이들이 한국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 한국에는 월드컵 행사를 앞두고 ‘다른 월드컵’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노동자·아동노동착취 월드컵 초국적 기업 반대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활동가들이다. 아시아노동정보센터(AMRC, 홍콩), 아동노동근절을 위한 국제행진(Global March, 일본), 아시아태평양노동자연대위원회(APWSL), 다산인권센터, 전태일기념사업회, 국제정책정보센터, 국제민주연대, 영등포산업선교회 등이 참가한 조직위원회는 ‘성공월드컵’ 과 ‘16강 진출’ 의 열광분위기 속에서 공식상품으로 선정된 스포츠물품을 생산하는 노동자들의 현실을 똑바로 보고 ‘열광’을 느끼라고 경고한다. 월드컵을 앞두고 이들 아시아 노동자들이 손을 잡은 동기는 스포츠상품을 생산하는 노동자들의 열악한 인권을 개선하고자 시작됐다. 나이키를 비롯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진중권의 좌우지간]MBC 백분토론을 보고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진중권의 좌우지간]MBC 백분토론을 보고

진중권/<아웃사이더> 편집주간 어제 MBC 백분 토론에서 백미는 사회당 원용수 후보의 “사회주의자” 선언이었다. 자못 비장한 목소리로 “나는 사회주의자입니다”라고 선언하는 모습을 보며, 방청객에 앉아 있던 나는 ‘피식’ 실소를 흘리고 말았다. 그래? 근데 누가 물어 봤니? 최초의 사회주의자가 비장하게 묻는다. “사회주의자라 선언하는 사람들이 이 땅을 활보하고 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1백80억원 재산을 가진 이명박 부르주아가 대답한다. “좋은 일입니다. 어디 활보만 합니까? 이렇게 나와 토론까지 하잖아요. 좋은 일입니다.” 맑스의 ‘공산당 선언’에 비견할 만한 이 비장한 선언극은 이렇게 한편의 허무 개그로 끝나고 말았다. 역시 정치할 놈들은 따로 있나 보다. 민주당의 김민석은 깔끔한 비주얼, 군더더기 없는 말솜씨, 깨끗한 매너만으로 이렇다할 자기 공약 없이 토론을 주도했다. 한나라당의 이명박은 곤란한 질문에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피해가다가, 사회당 원용수를 이용해 김민석에게 잽을 날리기도 했다. “386세대시지요? 386 세대로서 정치권에 진입한 386세대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행히 원용수 후보가 맥락을 잃고 뜬구름 잡는 얘기만 하는 바람에 이 꽁수는 아쉽게 무위로 끝나고 말았다. 내가 원용수 후보라면 아마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어디 386세대뿐입니까? 6.3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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