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총력투쟁은 △비정규직 철폐 △최저임금 현실화 △주5일제 전면실시 일자리 나누기 △산업공동화 저지 △파병철회 등을 전면에 내걸고..
'김대중정권 퇴진'이라는 노동자들의 구호에 집회장 앞을 지나던 한 할아버지가 "감히 어떻게 김대중 대통령을 퇴진하라고 하느냐"며 집회장 안으로 뛰어들었다. 집회 관계자들이 할아버지를 진정시키려 한켠으로 데리고 갔으나 할아버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큰소리로 "김대중을 욕하면 안된다"며 외쳐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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