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보궐선거]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 어떻게 할 것인가

[민주노총 보궐선거]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 어떻게 할 것인가

민주노총이 어떻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싸움을 만들어 갈 것인가는 민주노총 사업으로서의 투쟁을 넘어 전체 노동운동의 절대 절명의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산별, 어디로 가야 하는가

[민주노총 보궐선거] 산별, 어디로 가야 하는가

각 선본에서 생각하고 있는 산별의 상과 산별노조를 건설하기 위한 과정과 목표는 다르다. 이에 대한 구체적 상을 선본에게 물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임원선거 직선제 필요한가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임원선거 직선제 필요한가

민주노총을 혁신하기 위해 대의체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제기도 이어지고 있다. 1, 3번 후보는 공통적으로 직선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를 제기하는 의미에서부터 구체적인 상에 이르기 까지 각 선본의 생각은 조금씩 다르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무너진 민주노조 원칙 어떻게 세울 건가

[민주노총 보궐선거] 무너진 민주노조 원칙 어떻게 세울 건가

2월 10일 대의원대회에서 진행될 4기 민주노총 임원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이 중반을 넘어서고 있다. ‘참세상’은 민주노총의 위기 원인과 극복 방안 등에 대해 사무총장 후보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사람 바꾸는 거면 나오지 않았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사람 바꾸는 거면 나오지 않았다”

이해관 사무총장 후보는 “사람 바꿔서 바뀔 것 같으면 나오지 않았다. 현 민주노총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구조, 기풍, 사람 다 바꿔야 한다”며 1번 후보조의 정책과 공약을 설명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혁신은 제자리를 찾는 것”

[민주노총 보궐선거] “혁신은 제자리를 찾는 것”

기호3번 후보조는 알려져있다시피 민주노총 4기 집행부와 '세상을 바꾸는 투쟁', 그리고 '사회적 교섭'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드러냈다. 무엇보다도 '혁신'에 대해 가장 큰 무게를 두고 있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투쟁과 교섭 병행은 가장 유력한 전술”

[민주노총 보궐선거] “투쟁과 교섭 병행은 가장 유력한 전술”

"많은 사람들이 음해하고 비난하고 하는 내용으로는 '교섭만 하려는 것 아니냐'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이 아니다. 이수호 집행부는 어느 집행부보다 더 큰 투쟁을 조직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 부위원장 후보에 5명 출마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 부위원장 후보에 5명 출마

민주노총 4기 임원보궐선거 일반 부위원장 후보에는 총 5명이 출마했다. 이태영 후보와 윤영규 후보는 알려지다시피 조준호-김태일 선거대책본부와 함께 하고 있으며, 정주억 후보는 김창근-이경수 후보조와 행보를 같이 하고 있다. 이남신 후보는 전비연에서 추천했고, 허영구 후보는 독자 출마했다. 이석행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위원장 후보 출마의 뜻을 굽힌 후, 4기 집행부에 대한 명예회복을 주장하며 입후보했던 신승철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입후보자 기호추첨 직전에 출마를 포기했다. | 1957 강원도 철원 출생 (만52세) | 1975 철근공 건설노동자로 건설현장 취업 | 1994 전노협 산하 성남지구노동조합총연합(성남노련) 의장 | 1998 성남지역 건설일용노동조합 위원장 | 2002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수석 부위원장 현) 경기도건설산업노동조합 지도위원 미조직 비정규 노동자 조직화! 노동자 분할통치 분쇄! ● 비정규 투쟁강화 ● 비정규 조직화 3대방침 수립 – 산별노조 차원의 비정규 노동자 가입사업 지원 – 지역노조 일반노조 차원의 비정규 조직화사업 지원 ● 비정규사업 역량 강화 _ 비정규조직센터 역량 강화(5대 조직화 부문별 담당간부 확대 배치) – 가맹조직별 비정규 관련 사업비 증액 비정규사업에 사업비 30% 보장 추진 ● 사회적 연대 확대 건설노동자인 기호

[민주노총 보궐선거] 여성할당 부위원장 입후보자들은 어떤 공약 냈나

[민주노총 보궐선거] 여성할당 부위원장 입후보자들은 어떤 공약 냈나

여성할당 부위원장에 출마한 4명의 후보들은 대체로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에 대한 노동권 확보를 중심으로 정책공약을 마련했다. 다만 기호 1번 권수정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세 후보가 기호 2번인 조준호-김태일 후보조와 같은 국민파(전국회의-노연) 계열이어서,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공약을 담고 있다는 특징이 드러나 있다. | 2003 금속노조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 결성,부지회장 | 2003 업체 점거농성 다수 집회 관련 구속 | 2005 금속노조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장 | 2005 공장 출입금지 위반, 파업투쟁 관련 구속 | 2006 현)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 조합원 신뢰받는 민주노총! 씩씩하게 투쟁하겠습니다. – 비정규 여성노동자의 노동권 쟁취 및 조직화 – 모성보호 강화, 여성노동권 쟁취 투쟁 – 여성할당제 정착 및 간부 육성 – 민주노총 내 성평등 실현을 위한 활동 – 여성노동자 정치세력화 기호 1번 권수정 후보는 2003년 노동계를 경악케 했던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송성훈 조합원 식칼테러 사건을 옆에서 겪으며, 현자아산사내하청지회 결성을 주도했던 인물이자, 노동조합 부지회장과 지회장 직을 거쳤다. 사내하청 노동조합에서는 드물게 여성 지도부로써 투쟁하며 파업, 점거투쟁, 삭발, 사측 경비대에 의한 납치 등을 경험했고 두 번의

[민주노총 보궐선거] 핵심 화두는 ‘혁신’

[민주노총 보궐선거] 핵심 화두는 ‘혁신’

각 후보들은 민주노총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약력과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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