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울본부

이재웅 본부장, “비정규 센터 지원, 박원순 지지 이유”

이재웅 본부장, “비정규 센터 지원, 박원순 지지 이유”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서울시 지원금 15억 원으로 비정규 노동센터 설립을 통해 비정규직 노동자 복지 지원과 노조조직화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여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민주노총 전체 차원에서 이 문제의 원칙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참세상>은 지난 9일 이재웅 민주노총 서울본부장과 1시간 남짓 전화 통화를 통해 이 사업의 여러 쟁점 등을 물었다.

서울시 15억 지원 계획, 민주노총 자주성 침해 내용 담겨

서울시 15억 지원 계획, 민주노총 자주성 침해 내용 담겨

서울시가 민주노총 서울본부에 15억 원의 노동단체 지원금을 지원하면서 사업 추진 목적에 노동조합의 자주성을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 논란이 예상된다.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울시 보조금 사업 일사천리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울시 보조금 사업 일사천리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서울시 등 지자체 20억 원 보조금 지원을 근거로 추진 중인 비정규노동센터 사업이 운영위에 제출한 사업계획에 따라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다. 반면 서울지역 비정규직 노조들은 “돈으로 비정규직을 조직화하려는 발상”이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서울시 20억 지원받아 민주노총 조합원에게만 혜택?”

“서울시 20억 지원받아 민주노총 조합원에게만 혜택?”

서울지역운동 강화를 위한 모임(서울모임)은 지난 17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운영위원회가 결정한 ‘비정규 노동센터’ 설립 결정 철회를 요구했다. 서울본부 비정규 노동센터 설립 사업은 서울시로부터 매년 보조금 20억 원을 지원받아 비정규직 노동자 자녀 장학 사업, 교육, 홍보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서울모임, 이재웅 서울본부장 주장 조목조목 반박

서울모임, 이재웅 서울본부장 주장 조목조목 반박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서울시로부터 20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비정규노동지원센터를 설립하려는 움직임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참세상>에 밝힌 이재웅 민주노총 서울본부장의 주장에 대한 반박 논평이 나왔다.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울시 20억 지원 비정규센터 운영 논란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울시 20억 지원 비정규센터 운영 논란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서울시로부터 매년 2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가칭)비정규노동지원센터’(비정규센터)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민주노총 서울 ‘노사민정’ 회의 참여…득일까 실일까

민주노총 서울 ‘노사민정’ 회의 참여…득일까 실일까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지난 16일, 운영위를 통해 서울시 노사민정협의회의 참여를 확정했다. 현재 서울시와의 대화 통로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한 노정협의의 소통구조를 마련해 노동 현안을 논의해 나가겠다는 취지다.

박원순 시장,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첫 면담…‘노동현안’ 논의

박원순 시장,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첫 면담…‘노동현안’ 논의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면담에서 서울본부 측은 기존에 요구안으로 제시했던 서울시 산하기관 해고노동자 복직을 포함해, 비정규직 정규직화, 노정협의기구 설치 등을 요구했다. 특히 이번 자리에서 서울본부 측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쟁 사업장 문제와 노동 현장의 현안 문제 등에 시장이 나서 줄 것을 요구했다.

제6회 차별철폐 대행진 20일부터

제6회 차별철폐 대행진 20일부터

\'차별없는 서울\'을 모토로 매년 서울을 누비는 \'차별철폐 대행진\'이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았다. 올해의 주요 의제는 \'경제위기 책임전가 반대\'와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 쟁취\'다.

비정규투쟁 승리를 위한 서울지역 간부파업

비정규투쟁 승리를 위한 서울지역 간부파업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가 비정규투쟁승리와 비정규악법폐기를 위한 서울지역 간부파업에 돌입했다. 이는 뉴코아-이랜드, 코스콤 등 오랜 기간 동안 비정규직 문제로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노동조합의 사안을 걸고 열린 지역파업으로 그 의미가 깊다. 지난 24일 전북에서 민주노총 전북본부 주최로 뉴코아-이랜드 사안을 놓고 2천 여 명의 노동자들이 모여 지역파업을 벌인 것에 이어 두 번째 지역파업이다. 서울본부는 이랜드·뉴코아·코스콤 등 비정규투쟁 승리와 비정규악법 폐기 및 전면재개정 투쟁을 전면화하고, 11월 범국민행동의 날을 실질적으로 조직하는 과정으로서 현장조직화와 사회쟁점화 투쟁을 중심 목표로 이번 간부파업을 준비해 왔다. 서울본부는 또 대통령 선거시기 비정규악법 문제를 사회적 의제로 만들고, 악법폐기 및 전면재개정 필요성을 대중적으로 전면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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