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서울지역 최초의 간부파업에 대해 “반드시 성사될 것”이라며 “십 수 년의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운동의 성과를 평가할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일(27일)에 있을 ‘서울지역간부파업 결의대회’는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출범 이후 최초로 단독으로 개최하는 대중정치집회이기도 하다.
‘비정규 현안 투쟁사업장 승리와 비정규 악법 폐기’를 걸고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오는 27일, 간부파업에 돌입한다. 간부파업을 조직하기 위해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현장순회 활동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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