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교육희망] 그대가 있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교육희망] 그대가 있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15일 새벽 군사독재시절부터 민주화운동과 교육운동의 큰 흐름을 함께 했던 권영국 전교조 충북지부 초대지부장이 7개월간의 암투병 끝에 향년 52세로 영면하셨다. 유족으로는 부인(이선희, 충주 중앙중)과 두 딸(민해, 민초)이 있다.

[현장플러스] 본격화된 개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나?

[현장플러스] 본격화된 개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나?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인터넷 여론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그 끝을 헤아리기 힘들만큼 강화되면서, 일각에서는 정보통신산업 위축까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조중동 일간지 광고주 불매운동 글을 쓴 네티즌 압박에 이어 사이버 모욕죄를 신설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상황인데요, 차라리 해외 포털을 이용하자는 네티즌의 흐름도 일고 있는 상항입니다. 불통정부의 막장정책,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는 위헌정책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국민 여론에는 더욱 등을 돌리는 정부는 여기다 한술 더떠서 개헌을 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현장플러스에서는 정부 여당, 야당이 한목소리로 주장하고 있는 개헌의 내용과 지난 역사 속 개헌의 과정을 알아봅니다. 먼저 영상으로 시작합니다. 하주영/ 함께 얘기 나눌 분은 인권운동 사랑방의 박래군 활동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사) 박래군/ 인사 하주영/ 김형오 국회의장은 “자신의 임기 내 개헌을 하겠다”며 개헌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고 있고 한나라당뿐 아니라 야당을 포함한 정치권에서는 개헌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왜 지금 개헌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① 박래군/ 하주영/ 대한민국 건국 이후 총 9차례의 개헌이 이뤄졌다는데, 모두 대통령 선출 방법과 임기 등 국가권력의 통치방법에 관한

‘민주공화국’에서 버젓이 판치는 ‘불법 정치 총파업’ 괴담

‘민주공화국’에서 버젓이 판치는 ‘불법 정치 총파업’ 괴담

실질적 민주화의 진전 여부는 노동자들의 정치 총파업이 자유롭게 인정되느냐로 가름될 것이다. 조중동과 이명박 정권의 인정 여부는 상관없다. 촛불집회로 모이는 국민들이 노동자 정치총파업을 정의로운 투쟁으로 인정하느냐에 달려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평통사는 “미군 퍼줄 돈으로 민생문제 해결하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참가하였습니다. 인천평통사에서 는 염성태, 김일회, 오혜란 공동대표를 비롯하여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였습니다. 특히 김원식 회원과 김 강연, 유한경 부장은 모금함을 만들어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운동’ 길잡이 모집을 하였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한명 한명 설명을 하며 모집을 해야 했지만 이 날 한명 의 추진길잡이(추진위원)와 198명의 길잡이, 그리고 약 13만원을 모금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날 집회는 유정섭 사무국장의 재밌는 구호와 김원식 회원의 8자 구호에 맞춘 행진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민주노총과 노동부의 냉랭한 만남

민주노총과 노동부의 냉랭한 만남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영희 신임 노동부 장관이 오늘(7일) 노동부 장관실에서 만났다. 이석행 위원장과 이영희 장관의 만남은 현 정부와 민주노총의 관계를 보여주듯 내내 냉랭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14일 \’정권교체기 과거청산 운동의 위기와 과제\’ 토론회

14일 \’정권교체기 과거청산 운동의 위기와 과제\’ 토론회

과거사청산을위한국회의원모임과 과거청산범국민위원회가 주최하는 \"정권교체기 과거청산 운동의 위기와 향후 과제\" 토론회가 2월 14일(목)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광주 정신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광주 정신

그렇게 광주 정신을 부르짖지만 실제로 행동이 필요할 때 그들은, 그들은...

[X맨은 바로 너!] 6월의 거리에서 \’386\’을 다시 보다

[X맨은 바로 너!] 6월의 거리에서 \’386\’을 다시 보다

이제 386은 폐기되어야 한다. 386 컴퓨터가 창고 속에 방치되었다가 어느 날 CPU 도금 부분만 채취된 뒤 폐기되었듯이. 이제 386은 보다 엄밀하게 정치권 386으로 제한해서 말해야 한다. 영광도, 실패도 모두 그들의 것이므로.

이 박제된 민주화의 기념은 뭐란 말이냐

이 박제된 민주화의 기념은 뭐란 말이냐

그러나 이 박제된 민주화의 기념은 뭐란 말이냐 실질적 민주주의는 화석이 되고 있다 한미 FTA 완전체결 비정규직 대량난감 빈익빈 부익부 맨날 맨날 노동악법 무사통과 국가보안법 그대로, 민주~ 헉 생존권 투쟁 비호감 낙인 미군 살 집 완전소중 이게 민주화란 말이냐.

87년 그 이후 20년.. 시민운동, 위기를 말한다

87년 그 이후 20년.. 시민운동, 위기를 말한다

87년 이후 한국 운동 진영이 급속한 성장을 이뤄 왔지만, 오히려 ‘형식적 민주주의’의 틀에 갇혀 더 많은 민주주의의 좌절을 낳고 있는 2007년. ‘민주화, 세계화 이후 한국 시민운동의 전개와 평가’ 토론 세션에서는 시민운동에 대한 ‘위기’ 진단에서부터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날선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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