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러시아의 핵 잠수함이 침몰했을 때, 정부의 미온적이고 심지어 반인도적인 대응에 분노한 수병 어머니들의 시위 현장에 이런 싯구가 써졌다. “슬픔도 노여움도 없는 사람은 조국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다.”
국민연대는 "청와대측이 시행령 제정문제에 대해 전향적 태도를 보임에 따라 농성을 해산한다"고 밝혔다.
80년대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교사임용에서 배제된 사람들이 명예회복과 임용을 촉구하며 민주당사 농성에 들어갔다.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는 10일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소속단체 회원 1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회를 갖고 두 법의 올바른시행을 촉구했다.
과거청산 과제가 산적해 있는 우리 사회에서 곧 시행에 들어가는 두 법이 있어 주목을 끈다.
"우리는 민주화운동을 후대에 자랑스런 정신적 유산으로 넘겨주고 민주화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군사독재 정권의 유산과 굴절된 역사를 청산하기 위해 추진중인 민주화 관련법들이 여야의 정쟁에 떠밀려 무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이란의 종교 지도자들은 철권 통치를 해왔다. 그러나 지금 혁명의 자식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기 시작했고 이란은 결코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전세계 어디에서나 버마 군부독재와 같은 반 인권 반 민주주의는 사라져야 한다.
7월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민중민주당(PRD) 주최의 평화시위를 군과 경찰이 폭력적으로 진압해 수십 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160명이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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