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여름 내내 5공 내란정권은 교사들이 만든 부정기간행물 하나를 상대로 마녀사냥을 펼쳤다. 바로 그 해 5월 20일 실천문학사가 펴낸 『민중교육』이 대상이었다.
2학기에 시국사건과 사학민주화활동 등으로 해직된 교사, 시국사건 등으로 미임용된 사범대 졸업생 등 199명이 복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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