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선거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각 현장조직에서는 움직임이 활발한데 현재 거론되고 있는 출마예상 후보들은 4개 팀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초대 지부장을 배출한 민투위는 예전과 같이 독자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고, 현장연대에서도 그동안 흩어진 세력들을 한 데 모아 출마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자 민투위, "이후 노동강도저하투쟁으로 이어가야" 근로복지공단 노사 각각 18일 점거농성 관련 현자 노동자 고소해 "본질 호도하려는 마녀사냥식 융단폭격", "공단, 현대자본 하수인임 증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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