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대책위, "두산중 폭력적 노사관, 방치한 경찰 노동부 책임 막중"
오후 3시 대책위 관계자 강제납치 시도 이어 10시경 귀가하던 노조원들 집단폭행 용역깡패, 쇠파이프 휘두르고 소화기 뿌려대다 노조원들 향해 차량질주하며 도주 두산중, 준비된 폭력사태 직후 "노조가 사람죽였다" 유언비어까지 퍼뜨려
용역깡패 30여명, 조직부장 강제납치하려다 저항하자 집단폭행해 분신대책위, "계획적으로 수배자 강제납치해 경찰에 인계하려 한 듯" 집단폭행으로 실신...홍지욱 조직부장[윈도우 미디어][영상출처: 故 배달호 분신사망 대책위원회]
"노동부 권고안, 손배 가압류 길 열어놔" 조건부 거부 노동부 특별조사, "두산중 부당노동행위 있었음 확인" 계속되는 두산중의 가처분신청들 2/23~24 노동부 중재활동과 일방적 권고안 발표 [윈도우 미디어] [영상 출처: 배달호 故 배달호 분신사망 대책위원회]
인수위·정부·국회 등 회사쪽에 '전방위압박' 나서 김상갑 사장, '감시·사찰, 잔업특근 통제' 사실시인
두산중, 노조원 성향 분석 등 핵심경영진 지시에 따라 조직적인 노무관리 두산중, "당연히 해야할 노무활동의 일환"
단식 33일째, 몸무게 17kg이상 줄고 오한, 발열, 전신통증 증세 보여
두산중, 각종 가처분 신청에 신문광고로 '법과원칙에 따른' 선전까지 분신대책위, "압수수색영장 발부해 자료은폐에 대응해야" 배달호 열사 분신 한달간 전국 3만여명 조문해 특별근로조사 제대로 되고 있나?2/8 조사활동 [윈도우 미디어] [출처 : 故 배달호 분신사망 대책위원회]
6일, 노동부 두산중공업 특별조사 실시 "일본에서도 두산제품 보이콧을!" 2/6 노동부 특별조사반 조사활동 시작[윈도우 미디어]
두산중 투쟁 10명 장기단식 중, 교도소내 단식자들 면회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어 단식중인 두산중공업 해고자 한삼수씨 건강 극도악화[윈도우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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