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박정혜

“윤석열은 감옥으로, 옵티칼 박정혜·소현숙은 일터로”

“윤석열은 감옥으로, 옵티칼 박정혜·소현숙은 일터로”

불탄 공장 옥상에 아직도 두 사람이 있다. 박정혜·소현숙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두 여성노동자의 고공농성이 일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여성노동자 최장기 고공농성이다. 시민사회는 두 노동자가 '이겨서 땅을 밟을 수 있게' 연대를 호소하고 있다. '이제는 우리가 빛이 될 차례'라며, 구미 공장 두 노동자 곁에서 오는 10일 부터 '1박 2일 옵티칼 희망텐트촌'을 연다.

노동
류민 기자
2025.01.07 15:01
⟨⟪12⟫
기사 11건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윤석열은 감옥으로, 옵티칼 박정혜·소현숙은 일터로”
“윤석열은 감옥으로, 옵티칼 박정혜·소현숙은 일터로”
“윤석열은 감옥으로, 옵티칼 박정혜·소현숙은 일터로”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