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대학을 다니는지 대학을 다니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지 모를 지경이 된지 오랩니다.
반값등록금 실현을 요구하는 대학생들의 촛불공동행동이 열흘째를 맞은 7일 7시, 광화문 청계광장 주변으로 대학생과 시민 천여 명이 모여들었다. MB정부에 대한 심판의 의미를 담아 ‘6월 7일은 2MB 기말고사의 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집회에는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 정동영 민주당 의원, 이종걸 민주당 의원 등도 참석했다.
미친소 반대 촛불 정국으로 임기를 시작했던 MB정권이 미친등록금 반대 촛불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대학생들로부터 시작된 반값등록금 요구 목소리에 종교, 노동, 교육 등 각계 시민사회단체 및 정당들이 연대키로 하며 6.10을 기점으로 한 제2의 촛불물결을 결의하고 나선 것.
29일 경찰이 광화문에서 열린 반값등록금 촉구 집회에 참여한 대학생 73명을 전격 연행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 –> 대학등록금은 반값으로 내린다던 공약은 어디가고 공약을 지키라는 비판은 듣지도 않고 잡아들이며 비판해봤자 개고생이라면 비웃고 때리는 나라 ‘개고생이쥐’나라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