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규모로 따지면 캐나다를 제치고 G-7(선진 7개국)에 들어간다는 [메트로폴리탄 도쿄]의 도지사 선거가 25일 공시돼 본격 선거전에돌입한다. 투표일(4월 11일)까지 18일이나 남아있고 후보 6명이 난립중이지만 관전 포인트는 하나로 집약된다. 반미-극우 성향의 이시하라 신타로(66·무소속) 후보의 당선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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