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계화

워싱턴에 모인 반세계화투쟁 활동가들

워싱턴에 모인 반세계화투쟁 활동가들

600여명 연행, IMF / 세계은행 연차총회 겨냥 대규모 집회

[한글자막] 아르헨티나 민중 투쟁 동영상

[한글자막] 아르헨티나 민중 투쟁 동영상

격변의 회오리 속에 있는 아르헨티나 *이 동영상은 참세상방송국 유럽 통신원 장광렬 기자가 2001년 아르헨티나 민중투쟁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한글자막으로 압축하여 보내준 것입니다. 이 영상물은 총 30분 짜리로 아르헨티나1은 10분, 2는 20분짜리로 나누어 압축한 것입니다. 이 영상을 통해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아르헨티나 투쟁에 대해 좀더 많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편집자 주]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마라도나의 조국이고, 마돈나가 주인공으로 에바 페론 역할을 맡았던 영화 에비타의 무대이다. 정렬적이고 낙천적인 이 나라 국민들은 한국처럼 70년대 끔직한 군부독재 정권 아래서 신음했었다. 80년대 한국처럼 군부독재는 물러났지만, 민간인 출신 정치인들 역시 군복만 안 입었을 뿐 하는 짓은 군바리들과 똑같이 나랏돈을 자기 호주머니로 빼돌리는데 여념이 없었다. 그리고 이들도 세계화라는 구호 속에 경제를 개방하고 공기업들을 매각하는데 열을 올리면서 IMF의 코치를 받아 시장 만능주의에 입각해 경제를 수술했다. 그리고 지금 아르헨티나는 돌팔이 의사에게 수술을 받아 골병 든 환자처럼, IMF와 미국 정부가 강요한 개혁에 의해 나라 경제가 쑥대밭이 되었다. 작년 여름부터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외채를 감당하지 못해, 아르헨티나 정부는 IMF에

[인터-뉴스] [170호/초점] 캐나다에서 대접받는 G8(야채 쥬스 아님)

[인터-뉴스] [170호/초점] 캐나다에서 대접받는 G8(야채 쥬스 아님)

오타와는 정상회담 방문자들에게 카나나스키스에서 6월 26일 - 27일까지 정상 회담 기간 중에 지역 호텔에 묵고 있는 동안에는 수건과 소형 비누를 재활용하 고 침대시트를 자주 갈지 말 것을 요청하고 있다. 손님들은 또한 쓰레기를 줄이 고(일회용품보다는 다시 채울 수 있는 머그 커피잔으로 마시고), 자원을 적게 사용할 것(종이를 양면으로 쓰고)을 요구받고 있다. 이들은 그나마 낫다. 농촌 지대를 감시하는 보안 팀은 자신들의 배설물을 스스로 치우도록 명령받고 있다. 보안군에게는 그러한 것들을 숲 밖으로 가지고 나오기 위한 개인용 쓰레기 처 리 봉투가 배당될 것이다. 그들은 또한 오줌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해 설 명서를 받았다. G8 정상들은 산 정상에 오르는데 도움을 주는 히말라야 짐꾼들 의 이름을 딴 "세르파"의 도움을 받고 있다. 정상회담 웹사이트는 그렇게 이름 붙여진 것은 그들이 없다면 "이런 위험한 산맥으로의 여정이 완전히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인터-뉴스] [161호/초점] 세계은행에서 요르단강 서안까지 :

[인터-뉴스] [161호/초점] 세계은행에서 요르단강 서안까지 :

요르단강 서안에서 등장한 이 운동은 다른 곳에서 벌어진 활동으로 부터의 유기적인 발전이다. 수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정부들의 파괴적인 대외 정책과 정부들을 제어해야 할 다자간 기구들의 실패에 맞서 왔다. 야세르 아라파트(현재 수세식 화장실조차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는 중동에서 테러를 근절시켜야만 한다는, 우렁차지 만 소용없는 대서양 양쪽 평론가들의 요구를 앵무새처럼 따라하기 보 다, 운동가들은 어느 때보다도 실질적인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사람들 즉 이스라엘과 요르단강 서안의 점령을 가능케 하는 돈과 무기를 공급 하는 정부들에게 문제제기 하고 있다.

[인터-뉴스] [160호/초점] 반세계화 활동가와 노동조합은 함께 투쟁할 수 있다

[인터-뉴스] [160호/초점] 반세계화 활동가와 노동조합은 함께 투쟁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를 분열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게 아니라, 이민자 권리 에 대한 지지 혹은 FTAA 반대와 같이 우리를 단결시키는 쟁점을 찾아 야 하며, 그것에 관해 행동해야 한다. 보건의료, 고용 그리고 안정적 노 후생활과 관련한 투쟁이 늘어날 것이며, 향후 사회운동으로 발전할 잠 재력을 가지고 있다. 수천이 아니라 다인종적인 수백만이 이런 사회운 동에 조직될 것이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이러한 쟁점들을 다른 것들을 연결시켜야 한다.

[인터-뉴스] [160호/초점] 캐나다 : 페미니스트, 반세계화 · 반근본주의 외치다

[인터-뉴스] [160호/초점] 캐나다 : 페미니스트, 반세계화 · 반근본주의 외치다

DAWN의 조사는 남반구 모든 곳에서 반여성주의 반동주의자들이 신자유주의 반대로부터 세력을 얻고 있음을 보여준다. 만일 반세계화운 동이 한쪽의 신자유주의와 다른 한쪽의 근본주의라는 쌍둥이 위험을 인지하는데 실패한다면, 그것은 인류 절반에 대한 관심을 포기하는 것 이다.

[인터-뉴스] [153호/동향] 반세계화 대항공세의 무대로서 마련된 포르투 알레그레 사회포럼

[인터-뉴스] [153호/동향] 반세계화 대항공세의 무대로서 마련된 포르투 알레그레 사회포럼

세계사회포럼이 열리면서 이 쌍둥이 재앙은 지구적 엘리트와 자본주도의 세계 화 포르젝트가 9.11 이전에 겪고 있었던 적법성의 위기를 다시한번 강력하게 되살리고 있다. 포르투 알레그레는 "다른세계는 가능하다"고 믿는 대부분의 운동에게 대항 공세를 위한 완벽한 공간과 완전한 순간을 제공할 것이다.

[인터-뉴스] [152호/초점] 2001년 회고 : 2001년의 새로운 의문과 새로운 문제

[인터-뉴스] [152호/초점] 2001년 회고 : 2001년의 새로운 의문과 새로운 문제

시애틀과 제노아에서 저항했던 새로운 전투 적 세대는 '다른 세계화'를 위해 국제적인 투쟁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만일 운동의 행위자들이 다르게 반응한다면 정치적 사회적 문제의 범위는 새로운 정의와 새로운 통로에 대한 모색 및 새로운 해답이 찾아져야 할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2001년은 전환 점이자 핵심국면으로 기억될 것이 다.

[인터-뉴스] [152호/초점] 반전 = 반세계화

[인터-뉴스] [152호/초점] 반전 = 반세계화

9.11 공격자들은 부시 행정부(그리고 그것을 지지하는 기업가들)에게 반세 계화 운동에 반대하는 적지않은 선전의 근거를 제공했다. 부시와 그의 지지자 들의 관점에서 볼 때, 반세계화 운동은 심각한 위협이었는데, 9.11이후 미국 정부는 반세계화 운동을 테러리즘과 연계시켜 선전할 수 있었다.

[인터-뉴스] [145호/초점] 이 시대의 징후들

[인터-뉴스] [145호/초점] 이 시대의 징후들

지난 수년 동안, 우리는 이 운동에서 우리 반대론자들의 브랜드, 그들의 사무실 건물, 전시용 정상회담 등의 상징들을 이용해왔다. 집회의 구호로, 운동의 쟁점으로, 대중 교육의 수단으로 활용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상징들은 절대 진정한 목표가 아니다. 지렛대이며, 손잡이일 뿐이다. 영국 작가 캐서린 에인저가 최근 지적했듯이, 우리에게 "역사에 조그마한 틈을 여는 것"을 가능케 해줬을 뿐이다. 그 상징들은 단지 문일 뿐이다. 이제는 그 문을 통과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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