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MB

“민주당 중심 반MB 단일화 막기 위한 선택이었다”

“민주당 중심 반MB 단일화 막기 위한 선택이었다”

진보신당 대표가 오는 26일 당대회에서 \'진보대통합 최종합의문\' 승인여부를 앞두고 당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자신이 느끼는 진보정치의 위기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 장문의 편지에서 자신이 느낀 ‘반MB 묻지마 반한나라당 연합’을 통한 위기감과 진보정치의 독자노선을 연결시키며 최종합의문을 결단한 배경을 당원들과 공감하려고 했다.

사회당, “민주당 탓하기 전에 반MB 성찰부터”

사회당, “민주당 탓하기 전에 반MB 성찰부터”

사회당이 민주당의 한-EU FTA 비준동의안 합의를 놓고 먼저 반MB 연합의 성찰을 강조했다. 새로운 노동자 정당 추진위원회는 아예 진보정당과 민주노총에 민주당과의 연합을 파기하고 한-EU FTA 반대 투쟁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MB싫다고 진보 소멸의 길을 갈 순 없다”

“MB싫다고 진보 소멸의 길을 갈 순 없다”

김규항 발행인은 “반MB라는 거대한 흐름에 휩쓸려 버리면 선거 이후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나 국참당이 집권하느냐와 무관하게 진보정치의 자원과 가능성이 심각하게 소멸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것은 단지 다가올 한 번의 선거 문제가 아니라 한국사회 진보정치 세력의 장기적 필연적 쇠락으로 연결될 가능성 크다. 역사적으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신자유주의에 대한 오해와 반MB연합의 오류

신자유주의에 대한 오해와 반MB연합의 오류

신자유주의 개념과 역사에 관한 혼란은 민간정권들에 대한 진보진영의 비판적 지지와 오늘날 이른바 반(反) MB연합이라는 정치적 오류의 토대가 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혼란은 현재 유럽의 사민주의와 미국의 민주당을 신자유주의 경향으로서 인식하지 못하고 신자유주의에 대한 대안으로서, 또 우리의 이상으로서 추구하는 망상의 토대이기도 하다. 또 대공황 이후 최대의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신자유주의 지배가 계속되는 이데올로기적 토대이기도 하다.

공무원노조, 기자회견 통한 반MB 투쟁 그만하자

공무원노조, 기자회견 통한 반MB 투쟁 그만하자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반민주적인 이명박 정권하에서는 공무원노조 설립 신고를 하지 않겠다’는 선언이어야 한다. 결코 정부에 설립신고를 내달라는 부탁과 사정이어서는 안된다.

[지방선거 2010] MB 반MB 모두에 던지는 선거에 관한 불편한 말

[지방선거 2010] MB 반MB 모두에 던지는 선거에 관한 불편한 말

울산과 경남을 중심으로 보수양당의 영호남 싹쓸이 선거에 저항해 온 것은 노동자 계급투표였지만, 이 점은 언제나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지방선거 2010] 강남 부자계급 몰표로 ‘반MB연합’ 절반의 승리

[지방선거 2010] 강남 부자계급 몰표로 ‘반MB연합’ 절반의 승리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최대 바람몰이를 한 반MB 연합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강남 부자계급 몰표를 넘어서지 못했다. 이에 따라 6.2지방선거 결과는 반MB연합의 절반의 승리로 끝났다. 강남구가 보인 부자 계급투표는 서울시장의 향방을 갈랐다.

[지방선거 2010] 묻지마 반MB연합이 이대로 계속된다면

[지방선거 2010] 묻지마 반MB연합이 이대로 계속된다면

다음 대선, 2012년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은 안 된다고 말하겠지만, 다음 선거의 한나라당 후보는 이명박이 아니다. 이명박이 아니면 어떤 대안이냐고 물을 때, 이미 실패한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다는 후보를 또 지지하고 신자유주의에 산소호흡기를 달아줄 것인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누가 뉴민주당플랜을 지지하는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누가 뉴민주당플랜을 지지하는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민주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이 참여한 전국단위 선거연합 협상은 결렬되었지만 지역별로 추진된 선거연합의 실체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특히 광역단체, 기초단체 수준에서 민주노동당과 민주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의 후보단일화가 실현되고 있다. 5월 12일 현재 광역단체장 후보 단일화가 확정되었거나 확실한 곳은 서울, 부산, 인천, 대전, 울산, 경남, 제주다. 전국 16개 광역단체 중에서 7개 지역에서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의 후보단일화가 성사된 셈이다. 이중에서 민주노동당이 후보로 나오는 곳은 울산뿐이다.

[무슨 일 하세요?] 행성과 위성으로는 세상이 변하지 않는다

[무슨 일 하세요?] 행성과 위성으로는 세상이 변하지 않는다

연대는 손쉬운 방법이지만 연합은 어렵고 먼 길이다. 변혁은 행성과 위성의 돌고 도는 게임으로 달성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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