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MB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6.2 지방선거, 노동자민중운동의 공동대응을 중심으로 반신자유주의 전선을 강화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6.2 지방선거, 노동자민중운동의 공동대응을 중심으로 반신자유주의 전선을 강화하자

6.2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 그 동안 노동자민중운동의 공동 선거대응이 부재한 가운데, 이명박 정권 심판을 명분으로 소위 ‘5+4 협상’(지방선거 공동승리를 위한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야5당의 협상테이블로 민주통합시민행동, 시민주권, 희망과 대안, 2010연대 4개 시민단체가 입회)을 중심으로 선거대응 논의가 이루어졌다. 3월 16일 진보신당을 제외한 야4당의 선거연대 잠정 합의가 있었으나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이를 거부하였다.

[지방선거 2010] \”선거 때문에 현장갈라져서야\”

[지방선거 2010] \”선거 때문에 현장갈라져서야\”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은 “반MB는 현재 국민대중이 바라는 가장 계급적인 요구이므로 포기할 수 없다”면서도 “두개 이상의 진보정당 후보 출마 때문에 민주노총 내부가 갈라져서도 안 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쿡! 세상 꼬집기] 홍세화 선생님 유감입니다

[쿡! 세상 꼬집기] 홍세화 선생님 유감입니다

홍 선생님의 한겨레신문 칼럼을 아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지난 번 ‘민주 대 반민주’ 이야기와 오늘 아침(6일) ‘흔들어라, 한나라당 독주 구도를’ 읽고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부 중도실용주의와 반MB연합론의 본질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부 중도실용주의와 반MB연합론의 본질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 이후 최근까지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눈에 띄게 상승했다. 정운찬 총리 임명 및 ‘친서민’ 행보가 부각되면서 일부 여론조사(9월 12-13일 한길 리서치 조사 등)에서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지지도가 50%를 넘었다. 10월 여론조사에서는 기관 간에 다소 편차가 있으나 9월에 비해서는 지지도가 5%p이상 하락한 것으로 발표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에 대한 지지도가 여전히 작년 광우병 촛불집회 이후 최고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의 득표율이 48.7%였고, 취임 직후의 가장 높은 지지도가 50% 중반 정도였음을 기억한다면 지금과 같은 지지도가 상당기간 유지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명박 정부에 대한 지지도 상승의 원인은 무엇일까.

노회찬 “성찰 없는 반MB연대 대안 아니다”

노회찬 “성찰 없는 반MB연대 대안 아니다”

이명박 정권의 일방통행에 진보개혁세력이 ‘반MB’ 깃발로 모이고 있지만 실체도 내용도 불분명한 상태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야당 공조를 지속한다고 해도, 현재 이야기되는 ‘민주 대 반민주식’ 반MB연대를 추진한다고 해도 반MB 자체는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민노·진보신당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 합의

민노·진보신당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 합의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25일 4.29 재보선에서 후보단일화를 하기로 합의했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은 이 날 분당 이후 1년 만에 대표회동을 가졌다. 이번 대표회동은 지난 15일 민주노동당이 제안한 4.29 재보선 승리를 위한

강기갑 “4월 재보선 반MB세력 결집해야”

강기갑 “4월 재보선 반MB세력 결집해야”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16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4월 재보선 반MB 세력 결집”을 다시 강조했다.

경남 민주·민노 연석회의에 진보신당 \”야합\” 비판

경남 민주·민노 연석회의에 진보신당 \”야합\” 비판

민주노동당과 민주당의 반MB 공조 강화에 진보신당 경남도당이 비판을 하고 나섰다. 이번 연석회의는 “퇴행적 야합”이라는 것이다.

강기갑, “선거승리 위해 모든 가능성 연다”

강기갑, “선거승리 위해 모든 가능성 연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30일, 연두기자회견에서 오는 4월 재보궐 선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날은 민주노동당이 창당 9주년을 맞은 날이기도 하다.

“행정부 잘못 막는 게 입법부다”

“행정부 잘못 막는 게 입법부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시간이 째깍 째깍 흘러가고 있던 26일,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를 만났다. 장소는 역시나 정무위원회 회의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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