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노조 파업 6일째, 아들/딸/부인 모두 거리에 나와 발전소 해외 매각 반대 외쳐... . ◆촬영/편집: 미디어 활동단당진가족대책위, 명동에 오다[클릭] 가족대책위 아빠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동영상보기[클릭]
미국, 일본, 독일, 캐나다의 노동조합, 사회단체, 정당 등 한국 발전 노조의 총파업 투쟁을 지지/연대하는 메지시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말레이시아 사회단체들은 한국정부에 공식적 항의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발전 노조 파업 4일째, 민주사회단체 기자회견 명동성당서 열려. 오늘(28일) 발전 노조 파업 5,270명으로 발전노조 상황실에서 집계 ◆촬영/편집: 미디어 활동단동영상보기[클릭]
◆촬영/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에너지경제연구원 동영상보기[클릭]
전력노조민주화투쟁연대가 올 1월 결성돼 오위원장 불신임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으나 회사쪽의 방해공작으로 목표달성에는 실패했다.
새로 만들어진 발전노조는 전국 5개 지방본부, 37개 지부, 5,600여 조합원 이 가입한 산별노조이다. 정부와 한전 경영 측이 5개 지역으로 발전사업을 독립법인화 했지만 노동자는 그것과 상관없이 산별노조를 만들었다는 뜻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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