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노조 남동본부장 불신임 가결 ― 매각 강행 위기감과 달아오르는 투쟁 열기 반영
19일, 서울지노위 발전노조 홈페이지 접속차단 부당노동행위 판정 민주노총, 노조 홈페이지 접속 차단행위가 근절되는 계기가 되길
이날 출소식에서 이호동 위원장은 “동지들과 부족한 부분이 많을 텐데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공백을 메우고 노조가 처한 현실조건을 돌파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그동안 직무대행과 조합원들이 수고많았으며 민주노총과 공공연맹, 사회단체들에 빚진 마음은 투쟁현장에서 굳건한 실천으로 답할 것”이라 말했다. 이 위원장은 3개월여 동안 구치소 안에서 발전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무엇보다도 조합원들과 위원장사이 현장인식 공백을 신속히 메꿀 수 있도록 중앙간부들과 5개 지부장, 조합원들을 찾아다니며 대회시간 갖겠다는 구상이다. 이 위원장은 또 “현재 발전노조가 처한 객관적 상황은 매우 어려우나 이러한 상황은 인내하고 극복할 대상일뿐 항복의 대상이 아니”라며 “노사관계 정상복원을 위해 기꺼이 대화에 나설 것이지만 투쟁이 필요하다면 몸과 마음을 바쳐 현실적인 실천을 해나갈 것”이라 밝혔다.
철도, 발전, 가스, 전력노조 "국가기간산업 사유화 저지 2기 공투본" 출범
남동발전 매각 저지! 노조무력화·현장탄압 분쇄!
펴낸 곳 : 발전노조 인권실태 인권단체 공동조사단/ 2002/ 92쪽
22일부터 전 조합원 리본 패용, 전국 순회투쟁·교육 실시
만약 이를 거부하고 매각 일정을 강행한다면 발전노조가 22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제2의 총파업을 불사하는 총력투쟁에 들어가고, 민주노총과 각계각층 사회단체들이 함께 연대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정부에 엄중하게 경고하였다.
‘발전노조 인권실태 조사단’ 보고 ― 노동탄압·인권침해 ‘폭압적’
15일 한전, 한국남동발전 우선매각대상 선정 발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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