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편집: 민영화저지를 위한 미디어 활동단 ◆현장: 동국대 만해광장 기습집회현장 동영상보기[클릭]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 "위원장 복귀명령 있을 때까지 복귀 말라" "저는 조합원들에게 사육 당하고 있는 위원장"
3월10일 오후 1시 45분경 발전 조합원 150여명이 조계사로 진입했다. 이들은 진입과정에서 미리 배치되어 있던 경찰을 순식간에 밀어내고 조계사 안으로 들어 갔다.
10일째를 맞는 발전노조 파업투쟁 - 발전매각저지 끝까지 간다.
발전노조 25일 오전 8시 30분 총파업 출정식 가져
‘전력대란’ 필연 ― 노조, 25일 철도·가스와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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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활동 보장, 민영화 저지, 산별노조 정착과 함께 조합원들을 투쟁주체로 세워야 한다는 게 갓 출범한 발전산업노조가 풀어야 할 쉽지 않은 과제들이다.
울진핵발전소가 1등급 사고(잠정, 냉각수 누출)로 인해 가동을 중단했다.
프랑스를 제외한 모든 국가들이 핵발전소를 더이상 짓고 있지 않는 가운데, 독일 스위스등이 핵발전소 폐쇄를 선언하면서 핵발전소는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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