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노조는 방송법 개악 저지를 위한 연대 파업 이후 열린 28일 대의원대회에서 현 집행부를 재신임하기로 결정했다.
국민회의의 통합방송법 정기국회 상정 유보에 대해 방송 관련단체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KBS, 전국 MBC, EBS, CBS노조와 KBS계열사노조연합으로 구성된 전국방송노조연합(이하 방노련)은 18일 국민회의의 조치를 "방송 장악과 강제적 구조조정을 노리는반개혁적 폭거"로 규정하고 이의 철회를 위해 방송사 연대 총파업을 전개키로 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