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청와대 대변인이 ‘과속 질주’를 하고 있어 반발을 사고 있다. 박대변인이 방송 개혁 방향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까지 공개적으로 거론하고 나서 방송개혁위원들의 문제제기 를 받기에 이른 것이다.
정부의 방송개혁위원회 설치령 의결에 따라 여권의 방송개혁 구상에 비판적인 태도를 보여온 방송관련 노동조합과 언론·시민단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국방송노조연합은 1일 정부의 방송개혁위원회 규정안 발표와 관련, 성명을 내고 방송장악을 기도하는 수구관료 엄단 등을 촉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