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도입키로 한 국산정찰위성의 운용을 위해 내년중 `정보수집위성센터'(가칭)를 내각 관방실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이 센터에서는 한반도 등 주변국의 군사적 움직임을 집중 정찰할 위성의 조종은 물론 수신한 정보의 화상처리 및 분석과 각 부처에 대한 배분 등 제반 업무를 일원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일본의 하마다 야스가즈 방위청 정무차관은10일 북한의 정세와 관련, 연내에 미사일 재발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일부의 보도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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