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노동자

“실질 시급 6천 원”…특고·플랫폼 노동자들, 최저임금법 위반 집단 진정

“실질 시급 6천 원”…특고·플랫폼 노동자들, 최저임금법 위반 집단 진정

민주노총이 대리운전기사·배달노동자·학습지교사 등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에 대한 최저임금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카카오모빌리티와 배달 플랫폼 업체, 학습지 업체 등을 상대로 최저임금법 위반 집단 진정을 제기했다.

“올해만 16명, 길 위에서 숨졌다”… 배달노동자들, 안전대책 요구하며 대통령실 향해

“올해만 16명, 길 위에서 숨졌다”… 배달노동자들, 안전대책 요구하며 대통령실 향해

전국에서 모인 약 100여명의 배달노동자들이 12일 저녁 용산 대통령실 앞에 모였다. 도로 위에서 세상을 떠난 동료들을 추모하고, “더는 배달노동자들이 일하다 죽지 않도록” 정부에 책임있는 안전대책을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서였다.

청소년 배달노동자, 2명중 1명 ‘사고’

청소년 배달노동자, 2명중 1명 ‘사고’

14세 이상 청소년 배달노동자 2명 중 1명이 사고를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고를 당한 청소년 배달 노동자 중 33.6%가 심한 사고로 입원치료를 받았지만, 산재보험 적용을 받은 수는 드물었다.

배달노동자 또 사망…누리꾼 애도 물결

배달노동자 또 사망…누리꾼 애도 물결

3월, 대학 입학을 앞두고 피자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김모(18)군이 13일 오후 6시 30분 경,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사거리에서 버스와 충돌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