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6시 30분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교육관에서 \'3자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와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 울산선언운동본부\'가 주최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3자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와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 울산선언운동본부\'는 10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진보당은 노동중심 진보정당이 아니며 민주노총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3자통합당 배타적 지지반대와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 선언운동본부(선언운동본부)’는 5일 오전,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자 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와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 선언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의 통합진보당 배타적지지 방침 철회를 요구하는 민주노총 각급조직 전현직 간부 및 현장 활동가들이 ‘3자 통합당 지지거부 10만 조합원 서명운동’에 돌입한다.
금속노조 대의원 32명은 “국민참여당과의 등 신자유주의 세력과의 통합을 반대하며, 신자유주의 세력과 자본가 정당의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노조의 정치방침으로 채택해달라며 28일 안건을 발의했다. 이들이 발의한 안건은 다음달 5일 노조 정기대의원대회 때 노조 중앙위원회를 통해 정한 안건과는 별도로 따로 상정된다.
단병호 전 의원은 지난 30일 광주에서 열린 활동가 강연회에서 복수의 진보정당 시대를 맞는 ‘노동자 정치세력화’ 과제 전반에 대한 정견을 피력했다.
천영세 민주노동당 대표 직무대행이 민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등 이른바 배타적지지 단체들의 힘을 빌려 분당으로 치닫고 있는 현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민주노동당 당원들의 대규모 탈당이 이어지고 있고, 평등파의 대표선수격인 심상정, 노회찬 의원도 탈당
당내 진보대연합 주장 세력 중 드물게 사회당, 노동자의힘 등 좌파 진영과의 연대 필요성에 목소리를 냈던 정종권 서울시당 위원장은 좌파가 소극적으로 나올까 걱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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