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10명 중 6명 “文, 전교조 재합법화해야”
전교조 합법화 적극 찬성은 18.3%, ‘찬성하는 편이다’는 38.5%, ‘반대하는 편이다’는 13.4%, 적극 반대는 12.7%, 모름·무응답은 17.1%의 결과를 보였다. 또한, 전교조 법외노조 조치에 대해서 시민 53.3%가 “박근혜 정부의 전교조 탄압을 위한 부당한 조치였다”고 답했다. 반면, “법률에 근거한 합당한 조치였다”는 의견은 19.9%에 그쳤다.
노동
김한주 기자
2017.12.13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