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외노조

전교조 결성 31주년…청와대 앞으로 간 해고자들

전교조 결성 31주년…청와대 앞으로 간 해고자들

5월 28일 전교조가 결성 31주년을 맞은 가운데, 전교조 해고자들이 청와대 앞에서 손팻말 시위를 벌였다. 법외노조 탄압으로 해고된 교사들의 해고 생활이 1590일째 이어지고 있다.

민중당 “MB 국가폭력 희생양, 전교조는 합법”

민중당 “MB 국가폭력 희생양, 전교조는 합법”

민중당은 전교조 법외노조화가 이명박 정부와 국정원의 철저한 사전 공작으로 이뤄졌다며, 박근혜 정부의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전교조 해고자 집단 삭발…”법외노조 취소하라”

전교조 해고자 집단 삭발…”법외노조 취소하라”

전교조 해고자의 집단 삭발은 2013년 박근혜 정부의 '노조 아님 통보'로 교사들이 해고된 이후 세 번째다. 해고자들은 문재인 정부 들어서만 삭발을 두 번이나 감내했다. 사실 전교조 법외노조 기간은 박근혜 정권 시절보다 현 정권 시절에서 더 길다.

경찰, 전교조 폭력 연행…文 ‘법외노조 취소’ 약속 어디?

경찰, 전교조 폭력 연행…文 ‘법외노조 취소’ 약속 어디?

전교조 해직교사 18명이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를 요구하며 서울고용노동청을 9일째 점거 농성 중인 가운데, 경찰이 농성자 전원을 현장에서 연행했다. 경찰은 29일 오전 9시 20분경 전교조 농성장인 서울고용노동청 4층에 진입했다. 경찰은 20분에 걸쳐 해직 교사들을 한 명씩 들어 올려 연행했다.

전교조, 사법농단 혐의자 고소

전교조, 사법농단 혐의자 고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사법농단 관련자들을 일괄 고소했다. 전교조는 30일 대법원 앞에서 고소 기자회견을 열고 “‘전교조 죽이기 재판’의 진실이 드러나고 있다”며 “전교조 법외노조 탄압을 공모한 ‘국정농단-사법농단’을 규탄하고, 이에 관여한 청와대, 법원, 고용노동부 관련자들을 고소한다”고 밝혔다.

전교조 2만 교사 선언…“사법농단이 법외노조 만들어”

전교조 2만 교사 선언…“사법농단이 법외노조 만들어”

‘양승태 사법농단’ 피해자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 조창익)과 교사 22,016명이 피해 회복을 촉구하는 교사선언을 했다. 전교조는 7일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교조 법외노조화는 박근혜 청와대와 양승태 대법원 체제가 만든 합작품이라며 양승태 구속수사와 법외노조화 즉각 취소를 요구했다. 또한 전교조와 국제교원노조총연맹(EI)는 이날 사법농단과 관련해 ILO(국제노동기구) ‘결사의자유위원회’에 추가 제소했다.

시민 10명 중 6명 “文, 전교조 재합법화해야”

시민 10명 중 6명 “文, 전교조 재합법화해야”

전교조 합법화 적극 찬성은 18.3%, ‘찬성하는 편이다’는 38.5%, ‘반대하는 편이다’는 13.4%, 적극 반대는 12.7%, 모름·무응답은 17.1%의 결과를 보였다. 또한, 전교조 법외노조 조치에 대해서 시민 53.3%가 “박근혜 정부의 전교조 탄압을 위한 부당한 조치였다”고 답했다. 반면, “법률에 근거한 합당한 조치였다”는 의견은 19.9%에 그쳤다.

전교조 위원장 단식 재돌입…조합원은 학교 현장서 단식

전교조 위원장 단식 재돌입…조합원은 학교 현장서 단식

전교조가 4일 법외노조 철회를 위한 단식 농성에 재돌입했다. 이번 단식에 전교조 위원장 등 간부, 조합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등 약 500명이 단식에 참여할 것이라고 전교조는 밝혔다.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3천배 돌입…“정부, 해결 의지 없어”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3천배 돌입…“정부, 해결 의지 없어”

전교조 간부들이 3일 광화문 광장에서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를 요구하며 3천 배에 돌입했다. 전교조 중앙집행위원 약 20여 명은 광화문 광장에서 3천 배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 △교사 노동3권 보장 △교원노조법 개정 △노조 할 권리 보장 △ILO 핵심협약 비준 등을 요구했다.

“전교조 법외노조, 정부 선거전략…확정까지 후속조치 유보”

“전교조 법외노조, 정부 선거전략…확정까지 후속조치 유보”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7일 법원의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과 관련, “(박근혜 정권이) 종북논쟁에 편승해 통치 안정을 하고, 반전교조 정서로 선거를 치르려고 한 선거전략적 판단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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