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의회문을 나서는 것은 고통일 것이다. 나는 내 생의 남은 25년 동안 의회가 귀를 기울여야만 하는 메시지를 튼튼히 하는 데 더욱 많은 공헌을 할 것이라고 진정으로 믿는다. 의회는 언제나 이러한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최후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의회가 귀를 기울여야 할 메시지는 수없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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