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모임

변혁모임, 세번째 전국활동가대회 개최

변혁모임, 세번째 전국활동가대회 개최

투쟁하는 노동자 민중과 함께하는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흐름이 본격화된다. 변혁적 현장실천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은 7일 오후 서울 용산 철도회관에서 11월 9일 변혁모임의 당 추진위 건설을 앞두고 전국활동가대회를 열었다. 노동자계급정당을 만들기 위한 토론 자리인 활동가대회는 2012년 10월과 2013년 4월에 이어 세 번째다.

노동자투쟁에 밥숟가락 올리는 정당?

노동자투쟁에 밥숟가락 올리는 정당?

대회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스스로 진보정당이라고 자칭하는 모 정당의 관계자들이 대회 중에 국회의원을 소개해 달라고 성화였습니다. 오늘은 내빈소개 순서가 없다고 했는데도 거의 막무가내였습니다. 진보정당운동의 실패와 반성을 얘기한지 꽤 되었지만, 이 씁쓸한 모습이 진보정당운동의 현실입니다.

변혁모임, 지역추진 모임 건설 등 본격 활동

변혁모임, 지역추진 모임 건설 등 본격 활동

변혁모임(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이 지난 4월 27일 전국활동가 대회 결정대로 각 지역별 추진 모임 건설 등 본격적인 계급정당 추진위 건설을 위한 행보를 밟고 있다.

“몰락한 진보정당 아닌 자본주의 넘는 계급정당으로”

“몰락한 진보정당 아닌 자본주의 넘는 계급정당으로”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용산 철도회관 대회의실에서 200여명의 노동운동 활동가들이 모인 가운데 전국 활동가대회를 열고 올 11월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기로 결정했다.

노동정치의 씨앗을 다시 뿌리자

노동정치의 씨앗을 다시 뿌리자

현장에서 투쟁만 하던 노동자들이라 아직 우리는 충분히 세련되지 못하고 투박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노동자 뚝심의 다른 모습입니다. 진정코 노동자가 현장의 주인, 정치의 주인으로, 대공황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자본주의를 넘어서 노동자 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을 향해 우직하게 전진해 갑시다.

노동자 정치를 꿈꾸며

노동자 정치를 꿈꾸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자본과 권력에 맞서 선봉에서 투쟁하고 있는 동지들, 노동조합 활동에는 그 누구보다 전투적이지만 다른 전망에 부정적인 동지들을 의미있는 세력으로 묶어세우지 못하고 있다.

[코뮌영상]\’2012 대선 –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전북 강연회

[코뮌영상]\’2012 대선 –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전북 강연회

일시: 2012년 11월 7일 (수) 늦은 6시 장소: 민주노총 전북본부 중회의실 주최: 변혁적 현장실천·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전북추진모임 \”지난 IMF 10년동안 우리는 끔찍한 죽음의 사회에 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폭동이 일어나지 않는 게 참 신기한 거지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새로운 정치, 새로운 투쟁들, 서로서로 마음 비우고 함께 단결하고 싸우는 중심으로 가는 연대. 이를 중심으로 올 대선 투쟁도, 내년 투쟁도 힘차게 해 나갔으면 합니다. 그래야 노동자 민중들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저에겐 빽이 하나 있습니다. 투쟁현장의 빽입니다. 우리는 이미지로 싸우는게 아니지요. 구체적인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싸워서 그리하여 거대한 투쟁으로 세상을 확 바꾸면 좋겠습니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관련기사]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8200 [한국인권뉴스]

[운동평론] 변혁모임의 대선투쟁에 대한 진보좌파의 태도

[운동평론] 변혁모임의 대선투쟁에 대한 진보좌파의 태도

야권연대 반대와 노동자 계급정치 강화를 기치로 내걸고 활동하고 있는『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의 12.19 대선 대응에 대해 좌파진영 일각에서의 비판이 논란이다. 이들의 문제 제기는 크게 세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째, 부르주아 선거 무용론(無用論)이다. 코뮤니스트정치조직(CPO)에서는 지난달 19일 발표한 국제코뮤니스트전망 명의의 문건 “2012 부르주아 대선에 맞선 코뮤니스트노동자의 입장 -변혁모임과 대선 공동기구, 노동자 후보 전술에 대하여”에서, “(변혁모임은) 노동자정치를 노동자계급 고유의 영역인 투쟁의 장에서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부르주아 선거공간에서 할 수 있다면서 그 속에서 선전선동과 조직화를 꿈꾸며 선거운동을 선거투쟁으로 미화시키고 있”지만 “노동자 계급을 위한 어떠한 성과도 선거나 그 과정을 통해 얻을 수 없다”고 말하고 “현시기 대선 정국을 둘러싼 사민주의와 동거, 의회 선거정치 몰입은 계급적 대중행동을 저해할 뿐”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조합주의 정치활동 한계론이다. 노동해방실천연대(해방연대)도 최근 기관지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74호) 김인해 명의의 문건 “\’노동자 대선 후보 전술\’은 역사적 퇴행이다”에서 “노동자 대선 후보 전술이 10여년전처럼 반복해서 결의되고 있”는 것은 “조합주의적 정치활동에서 비롯된 정체가 주원인”이라면서 조합운동이 “기존 정당들에게 정치적 압박이란 이름으로 청원하고 타격한 것”밖에 없어 “스스로 정치쟁점을

진보신당, 변혁모임 노동자 대통령 후보 적극 지지

진보신당, 변혁모임 노동자 대통령 후보 적극 지지

진보신당은 1일 대표단 회의를 열고 “18대 대선에서 민주연립정부에 반대하고 독자완주를 위해 노력하는 진보좌파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결정했다.

노동좌파 대선 후보 선거투쟁위원회 시동

노동좌파 대선 후보 선거투쟁위원회 시동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 노동전선,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공동실천위원회(사노위), 노동자혁명당추진모임(노혁추)은 29일 대선 공동선거투쟁본부 준비위원회 1차 회의를 열어 공동선거투쟁본부 체계와 후보 선출 일정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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