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모임

[코뮌영상] 거리특강 \”2012년 대선과 노동자계급의 과제\” – 배성인

[코뮌영상] 거리특강 \”2012년 대선과 노동자계급의 과제\” – 배성인

[재능거리특강 40회] 학습지선생님들의 투쟁 재능농성장에서 세상을 말한다 2012년 대선과 노동자계급의 과제 강사: 배성인(한신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일시: 2012년 10월 30일(화) 19시 장소: 재능지부 시청농성장 (시청광장 옆 재능사옥 앞) 주최: 전국 학습지노조 재능지부 투쟁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대선 개입을 통해 노동운동의 독자성을 확보하자 \”바닥을 다지는 작업을 하자. 관계를 회복하고 밑으로부터 조직을 다시 다지는 방식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게 가장 중요한 과제다. 그것이 노동기본권을 쟁취하는 첩경이다 노동기본권을 쟁취하는 것은 구호로 하는 게 아니라 몸으로 하는 것이다. 그래서 좌파단체들이 모여 대선에 개입해 후보를 내세우려고 하는 거라고 본다. 이번 기회를 매개로 새롭게 좌파를 재편성할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쉽지는 않을 것이지만), 최소한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의 운동은 안할 것이다. 아직까지 좌파는 80년대 학생운동 방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대선 개입을 통해) 최소한 과거와 같은 운동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노동운동이 독자성을 확보할 것이다. 이번 대선에 개입하는 전략도 거기에 놓여 있다. 전략을 짤 때 후보자가 모두 나와(대중적 인지도가 없다해도) 경선하자. 후보대장정을 통해 (노동자민중들에게) 신뢰를 주자. 구호가 아닌 정책으로 비전을

진보신당, 11월 1일 대선 대응방침 가닥

진보신당, 11월 1일 대선 대응방침 가닥

진보신당이 11월 1일 대표단회의에서 대선 대응방침 가닥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진보신당 대표단은 지난 27일 전국위원회에서 안효상 공동대표가 단독 발의한 대선 독자대응의 건이 부결 된데 따른 후속 조치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변혁모임 진보신당 등에 “공동 대선투쟁 간곡히 호소”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변혁모임 진보신당 등에 “공동 대선투쟁 간곡히 호소”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이 “대선에서 노동자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염원하는 진보신당 동지들을 비롯한 모든 동지들이 함께 공동의 대선투쟁에 나서달라”고 진보신당 등 여러 단체들에 호소했다.

[코뮌영상] 거리특강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코뮌영상] 거리특강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재능거리특강 39회] 학습지선생님들의 투쟁 재능농성장에서 세상을 말한다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투쟁발언: 유명자(재능교육 지부장) 강사: 이호동(변혁모임 공동소집권자, 전해투 위원장, 발전노조 전 위원장) 일시 : 2012년 10월 23일(화) 19시 장소 : 재능지부 시청농성장 (시청광장 옆 재능사옥 앞) 주최: 전국 학습지노조 재능지부 투쟁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정리해고·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흩어져 현장에서 스스로 투쟁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민주노총이 싸움의 중심이 되어 의제를 한데 묶어내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해서 정리해고 투쟁 농성장이 있는 대한문 쌍용차 옆에서 농성장을 함께 차렸으면 한다.\” “그간 비정규악법과 민주노조 말살하는 노사관계 로드맵이 통과돼도 의원직을 던진 이는 한 사람도 없었다. 우리는 제대로 된 노동자의 대변자로 언제든지 현장으로 다시 돌아와서 빡세게 투쟁하는 노동계급 정치인을 만들지 못했다. 이는 운동의 수준과 구조의 문제였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과제와 상황에 대해 노동자계급정당이라는 토대를 통해 사람들을 성장시켜내고 활동가들이 결의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보고 싶다. 자본주의체제가 낳고 있는 문제점들(병폐들)을 일소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실천으로 열어 가보자.”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진보신당, 대선공동기구 협상 시한 23일로 결정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진보신당, 대선공동기구 협상 시한 23일로 결정

진보신당은 22일 대표단 회의를 통해 변혁모임(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이 제안한 대선공동대응기구 관련 마지막 협상 시한을 23일(화)까지로 정했다.

[운동평론] 변혁모임의 노동자계급정치와 오세철 선생의 사회주의정치

[운동평론] 변혁모임의 노동자계급정치와 오세철 선생의 사회주의정치

우리 사회에서 선거는 거대한 블랙홀이다.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각종 선거들은 자본주의에 기반한 이 사회의 심각하고도 첨예한 모순들을 송두리째 삼켜버린다. 특히, 대선에서는 여야를 불문하고 언어의 성찬만 무성한 가운데 어차피 ‘차악’으로 대통령을 고를 수밖에 없는 게 아니냐며 은연 중 노동자민중들에게 허무주의적인 선택을 강요한다. 그리고 항상 그랬듯이 기득권을 누리는 수구보수 주류언론들이 이런 움직임에 기민하고 강력하게 힘을 실어준다. 뿐만 아니라 요즘은 이른바 진보로 분류되는 몇몇 언론사도 여기에 적극 가세해 기존의 여야 양자대결 구조를 재생산하고 있다. 이른바 ‘야권연대’라는 미명 아래 나름 조율하는데 눈코 뜰새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혼란스럽고 엄중한 시절에 사회주의자 오세철 선생은 기고문『사회주의정치의 실종』(10.15 경향신문)을 통해 몇 가지 운동 쟁점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부르주아 선거가 아니라 노동대중의 직접행동이며, 인물의 선택이 아니라 세력의 대체(혁명적 탈바꿈)라는 것, 그리고 그 대체할 정치와 세력은 사회주의 정치와 노동자 계급이라는 지적이다. 따라서 “고통당하고 억압받는 노동계급과 함께 싸우고 그들을 정치의 주체로 내세우고 있는가?” 그리고 “부르주아 정치판에 ‘진보’정당의 이름으로 끼어들어 노동계급을 배신하고 부르주아의 한 분파로 행세한 것을 반성하고 있는가?”라고

변혁모임, 본격적인 공동선거투쟁본부 구성에 나서

변혁모임, 본격적인 공동선거투쟁본부 구성에 나서

변혁모임은 이날 제안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공동선거투쟁본부와 후보선출(추대)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선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27일까지 노동자 대통령 후보를 확정해 예비후보 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뮌영상] 노동자계급정당 결의·노동자대통령 제안 변혁모임 기자회견

[코뮌영상] 노동자계급정당 결의·노동자대통령 제안 변혁모임 기자회견

[변혁모임 기자회견] 노동자계급정당 결의·노동자대통령 제안 기자회견 야권연대가 아닌 노동자대통령 독자 후보 출마와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통해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듭시다! 얼마 전 어느 구청의 비정규직 여성노동자가 정규직 전환을 미끼로 성상납을 요구 당했다고 제보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해고자에게 복직과 정규직 채용을 미끼로 함께 투쟁했던 동료를 배신하고 노조의 정보를 회사에 넘겨주도록 회유했습니다. 생산직과 사무직을 가리지 않고 비정규직 일터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900만 비정규직은 차별의 문제를 넘어 노예의 족쇄가 되어버렸습니다. 비정규직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정리해고로 일터에서 쫓겨난 노동자들이 죽음의 벼랑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헌법에 보장된 노동조합이 용역깡패의 군홧발에 짓이겨지고 있습니다. 배고파서 못살겠다는 민중들의 절규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탐욕스런 재벌의 곳간은 더욱 넘쳐나고 있는데 가난한 노동자 민중의 삶은 견디기 힘든 수렁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욱 끔찍한 것은 한숨소리 가득한 노동자 민중들에게 제 2의 IMF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10대 재벌 중 90%가 내년에 경기가 악화되면 \’인위적 인력 구조조정\’, 즉 정리해고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럽 동자들이 100년의 투쟁을 통해 쟁취한 권리를 하루아침에 날려버린 경제공황이 닥쳐오면 1998년보다 더 끔찍한 정리해고의

변혁모임, ‘노동자 대통령 공동선거투쟁본부’ 구성 제안

변혁모임, ‘노동자 대통령 공동선거투쟁본부’ 구성 제안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전국활동가대회 조직위원회’(변혁모임)는 13일 400여명의 현장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활동가대회를 열고 노동자 대통령 후보를 내기로 결정했다.

기사 1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