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트럼프의 허상 속 적들

트럼프의 허상 속 적들

트럼프 행정부는 좌파, 진보 세력, 반전 운동, 반제국주의 세력 등 모든 반대 목소리를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범죄화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가 발표한 <쿠바의 미국 전복 공작>이라는 100쪽 분량의 보고서와,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인들은 우리 선거 인프라의 안전성에 대해 노골적으로 속았다"고 주장한 발언은 독재 체제를 정당화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집단학살로 이익을 얻는 기업 명단 공개

집단학살로 이익을 얻는 기업 명단 공개

전쟁은 사업이다. 집단학살 또한 마찬가지다. 팔레스타인 점령지에 관한 유엔 특별보고관인 프란체스카 알바네세가 제출한 최신 보고서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록히드 마틴, 알파벳, 아마존, IBM, 캐터필러, 마이크로소프트,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를 포함한 48개 기업 및 기관의 이름을 열거했다. 이들 외에도 블랙록 같은 은행과 금융회사, 보험사, 부동산회사, 자선단체 등이 국제법을 위반하면서도 팔레스타인 점령과 집단학살로 수십억 달러의 이익을 얻고 있다.

유럽 자본 절약의 실존적 과제

유럽 자본 절약의 실존적 과제

드라기 총재의 보고서가 발표되었는데, 이는 주요 유럽 경제가 불황(독일, 스웨덴, 오스트리아)에 빠지거나 정체(프랑스, 이탈리아)되고 있는 시기에 나온 것이다. 현재 연간 1% 이상 성장하는 EU 경제는 거의 없고, EU/EZ 지역 평균 성장률은 고작 +0.2%에 불과하다. 드라기는 이 상황을 "실존적 도전"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보고서에서 드라기는 유로 단일 통화 출범 이후 21세기 동안 유럽의 상대적 경제 성과에 대한 안타까운 이야기를 차분히 풀어내고 있다.

한은, “구조조정 재고해야 소득격차 준다”

한은, “구조조정 재고해야 소득격차 준다”

소득격차 확대의 요인으로 구조조정과 비정규직 확산 등을 꼽고 구조조정 관행의 개선, 동일노동 동일임금, 최저임금 상승 등을 촉구한 정책보고서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나라당, 지상파 ‘주인교체’에서 ‘힘빼기’로

한나라당, 지상파 ‘주인교체’에서 ‘힘빼기’로

정부와 한나라당이 추진 중인 방송법 개정 등 방송구조 변화의 목적이 ‘정치적 의도’에 있음을 보여주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용역보고서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학교 서열화식 수월성교육, 세계 추세 역행”

“학교 서열화식 수월성교육, 세계 추세 역행”

“우수학생에게만 편중된 수월성(잠재능력향상)교육이나 서열화 된 학교체제를 지지하는 수월성교육 방법은 세계의 교육방향과 매우 다른 모습”이라는 내용의 국책연구기관 보고서가 처음으로 나왔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구사대 난입 시도, 여성조합원 불안에 시달리다 긴급 호송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구사대 난입 시도, 여성조합원 불안에 시달리다 긴급 호송

뉴코아 강남점 아웃렛 지하 1층 킴스클럽 매장은 사측의 단전으로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인권활동가들은 전했다. 또한 구사대의 일상적인 난입 시도로 농성 조합원들은 긴장과 스트레스, 불안감과 공포에 떨고 있다.

“FTA로 최대 28만 3천 여 명 실직자 될 것“

“FTA로 최대 28만 3천 여 명 실직자 될 것“

7일, 노회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은 이 법률안의 근거가 된 산업자원부의 ‘시장개방에 따른 구조조정 지원 소요액 추산’이라는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한미FTA가 체결되면 제조업에서 최대 6만 7천 806명, 최소 7천 793명이 실직상태에

사모펀드, 매각 차익만 노린다

사모펀드, 매각 차익만 노린다

은행 매각으로 한 몫 돈을 챙기려는 외국계 은행들은 안전, 수익 중시 경향을 보일 수밖에 없다. 이는 예금과 대출금의 금리 차이만 확대시켜 돈 없는 국민들의 피해를 가중시키고 있다

[클리핑] ICFTU 보고서, 홍콩의 열악한 노조권 비난

[클리핑] ICFTU 보고서, 홍콩의 열악한 노조권 비난

홍콩의 노동조합들은 결코 많은 권리를 누린 적이 없다. 더구나 97년 본토귀속 이후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세계무역기구(WTO)의 무역정책을 보완하기 위해 제출된 홍콩의 노동기준에 대한 국제자유노련 보고서의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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