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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한 기저귀를 벗어 던지고 엉덩이를 시원스레 내놓고 싶다. 버둥거릴 때마다 쓰라림이 엄습한다. 혼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상황. 울음으로 도움을 청하지만 초보 엄마는 애꿎은 분유만 타고 있다.’ 말 못하는 아이도 고민이 있다. 고급 아동복을 입히고 값비싼 분유를 준다고 부모 노릇을 제대로 하는 게 아니다. 사랑과 정성이 있어야 아기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법. ‘아기 엉덩이를 보면 부모의 정성을 알 수 있다’는 말은 괜한 소리가 아니다.》
''어린이 비만은 더 이상 미적 기준이 될 수 없다?''
장애아 보육시설 `어떡하라고`
“딸에게는 애정 표현을 더 많이, 아들에게는 소리지르지 마세요”
“세계적으로 날마다 약 1400명의 여성이 아기를 낳다 죽어가고 현재 약 3억명의 여성이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신체적 손상으로 고통받고 있다. 또 세계 3500만명의 난민 중 80% 이상이 여성과 어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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