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워싱턴 AFP는 "미사일방어 체제가 진행될 시 확대될 경우 전체 비용은 전임 클린턴 정부의 NMD 프로젝트 예산 600억달러를 훨씬 능가하면서 보잉과 록히드마틴, 레이시온, TRW 등 4대 방산업체들이 엄청난 횡재를 하게 될 것"이라고 세계정치 문제 연구소의 윌리엄 하퉁 선임연구원의 지적을 인용해 보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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