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관씨의 자살사건 이후 공단이 '자문의사협의회'를 신설 하는 등 자체 운영 개선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노동계, 산재관련 단체들에서는 대체로 "근본적인 개혁은 여전히 멀었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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