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김꽃비, 한진중 작업복 입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아

김꽃비, 한진중 작업복 입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아

6일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영화인 김꽃비 씨는 한진중공업 작업복을 입고 포토월에 서 섰다. 그리고 김꽃비 씨와 함께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포와 여균동 감독과 함께 ‘‘I ♡ CT85, GANG JUNG’이라고 쓰인 검은 천을 들고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었다.

“희망버스-부산국제영화제 연계, 평화로운 진행 가능”

“희망버스-부산국제영화제 연계, 평화로운 진행 가능”

부산시가 5차 희망버스 일시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겹쳐 국제적 망신이 우려된다고 성명서를 발표 했지만 희망버스 쪽은 부산국제영화제와 충분히 연계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6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AND) 소개

6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AND) 소개

김 : 얼마전 부산국제영화제가 13번째 축제를 성대하게 마무리했는데요. 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 AND와 함께 합니다. AND는 한국의 독립다큐멘터리들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독립 다큐멘터리의 제작을 지원하는 제도로 부산영화제의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그러면 AND에 대한 부산영화제 홍효숙 프로그래머로부터 AND의 성과와 역할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노아펙페스티벌 – 부산국제영화제 속의 아팩반대 목소리들

노아펙페스티벌 – 부산국제영화제 속의 아팩반대 목소리들

부산에서 열리는 아펙정상회의에 대한 다른 목소리를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부산에서 내기위해 해운대 백사장에서 아펙을 반대하는 취지를 담은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를 10월 7일, 8일 진행하였다.

[APEC 집중취재] ‘NO-APEC FESTIVAL’ 보러 부산으로 오이소!

[APEC 집중취재] ‘NO-APEC FESTIVAL’ 보러 부산으로 오이소!

‘부산국제영화제’가 그야말로 ‘부산하게’ 축제를 치르고 있는 7일 아펙반대부산시민행동 및 아펙반대국민행동은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들이 상영되는 멀티플렉스 스펀지 앞에서 ‘NO-APEC FESTIVAL’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