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영화인 김꽃비 씨는 한진중공업 작업복을 입고 포토월에 서 섰다. 그리고 김꽃비 씨와 함께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포와 여균동 감독과 함께 ‘‘I ♡ CT85, GANG JUNG’이라고 쓰인 검은 천을 들고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었다.
부산시가 5차 희망버스 일시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겹쳐 국제적 망신이 우려된다고 성명서를 발표 했지만 희망버스 쪽은 부산국제영화제와 충분히 연계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김 : 얼마전 부산국제영화제가 13번째 축제를 성대하게 마무리했는데요. 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 AND와 함께 합니다. AND는 한국의 독립다큐멘터리들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독립 다큐멘터리의 제작을 지원하는 제도로 부산영화제의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그러면 AND에 대한 부산영화제 홍효숙 프로그래머로부터 AND의 성과와 역할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부산에서 열리는 아펙정상회의에 대한 다른 목소리를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부산에서 내기위해 해운대 백사장에서 아펙을 반대하는 취지를 담은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를 10월 7일, 8일 진행하였다.
‘부산국제영화제’가 그야말로 ‘부산하게’ 축제를 치르고 있는 7일 아펙반대부산시민행동 및 아펙반대국민행동은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들이 상영되는 멀티플렉스 스펀지 앞에서 ‘NO-APEC FESTIVAL’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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