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노사민정, 노조만 인금인상 자제 명시

부산노사민정, 노조만 인금인상 자제 명시

이에 대해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공동선언 내용에 있어 노사민정이 공히 이야기 하는 단어는 노동자의 일방적 고통분담 뿐“이라고 강력히 반발했다. 부산본부는 ”부산지역은 대부분이 저임금인 100인 미만 사업장이 99%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임금 삭감이라는 것은 인간다운 생활경제를 포기하라는 것“이라고 규탄했다.

화물연대 부산지부 주차장 둘러싸고 소동

화물연대 부산지부 주차장 둘러싸고 소동

시민의 혈세인 부산시 예산 40억 원과 주차부지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화물차휴게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sk(주)에서 공사강행을 시도하자, 기존에 주차를 하고있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반발하며 마찰이 빚어졌다. 6월 11일 오전 7시경, sk(주)의 공사하청을 발주받은 회사에서 공사자재를 싣고와 공사에 착수하는 과정에서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거센 항의를 하며 현제까지 주차장입구에서 sk(주)회사원들과 대치중에 있다. sk(주)가 주차장 건설을 하려는 부지는 이미 전국운수노조 화물연대가 2003년 투쟁이후 부산시와의 협의 과정에서 화물차휴게소(공영주차장)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받아냈고, 지금의 자리를 부지 선정하여 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임시로 화물연대에 무상 제공하여 사용해왔던 곳이다. 문제의 핵심은, 현제 주차를 하고있는 화물연대 조합원의 차량에 대한 주차권을 보장해주지 않으려는 sk(주) 회사측의 강경한 태도에 있다. 회사측은 주차장을 새로이 만든 이후 새 주차장에 주차를 할수 있는 차량을 “sk복지카드”보유자에게 우선해주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화물연대에서는 현재 주차중인 화물연대 조합원들 중 ‘sk복지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이며, 만약 회사측의 입장대로 주차장이 건설되고 운영된다면 실제 주차장 이용에 화물연대 조합원이 배제된다는 사실에 있다. 또한, 부산시에서는 화물운송 노동자들의 편의 제공을 목표로 시민 혈세 40억 원과 주차부지를 무상으로

부산지하철노조, 04시 부로 총파업 돌입

부산지하철노조, 04시 부로 총파업 돌입

오영환 부산지하철노조 위원장은 최종 교섭 결렬 소식을 전하며 “우리는 지하철 공공성 확보를 위해 부족인력 확충과 양산선 신규인력 채용을 요구하며 임금인상까지 양보해 합의 타결을 노력 했으나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라고 밝히고

부산시민사회단체, “부산시는 지하철 공공성 책임져라”

부산시민사회단체, “부산시는 지하철 공공성 책임져라”

부산지하철노조의 파업이 임박한 가운데, 14일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는 지하철의 공공성을 책임져라”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도시정비계획 전면철회를 위한 부산시청규탄시위 열려

도시정비계획 전면철회를 위한 부산시청규탄시위 열려

4월18일 오후2시, 부산시청광장에서는 ‘부산시 재개발재건축 시민대책위’소속회원 700여명이 모여 부산시의 재개발정책에 반대하는 규탄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부산시가 한꺼번에 487곳을 재개발 재건축하겠다고 하는 ‘2010도시정비계획’의 전면철회를 요구하며, 부산시의 재개발추진반 해체와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절대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높였다. 시위에 참여한 어느 주민은 “재개발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게 아니라 오히려 보금자리에서 쫒아내고 재벌들 돈만 벌어준다”며, “아무것도 모르는 노인네들한테 집터30평이면 아파트30평짜리 준다고 꾀어 도장 다 받아갔다. 그러나 감정가 나오고 보니 기절초풍 하겠더라”고 울분을 터트렸다. 주거복지부산연대 윤웅태상임집행위원장은 발언에서 “미분양아파트가 전국에서 최고인데, 490곳에 재개발을 하면 결국 시공사만 공사비 먹고 내빼고 아파트는 분양 안됀다. 30% 보상받고 70%대출받아서 분양받아 들어 갈수 있다고 하지만, 현제 주민들의 소득수준으로 볼때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하며, “재개발지역의 감정평가가 너무 낮고, 도시정비계획 3년이 지났지만 부산시에서 말하던 고용창출효과도 없는 만큼 부산시는 재개발계획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루전 강제집행을 당했다는 유치원을 운영하는 최모씨는 자유발언을 통하여 “재건축에 반대했지만 주민80%의 동의를 받았다고 재건축을 밀어붙였다. 새벽7시도 안돼서 집달관들이 떼거리로 몰려와 물건 다 들어내고 나도 끌려 나와야 했다. 80%만 사람이고 나머지 20%는 사람도

부산지하철 요금인상, 법정으로

부산지하철 요금인상, 법정으로

부산지역 시민사회노동단체 회원들이 지난 4일 부산지하철 요금인상과 관련, 부산교통공사를 상대로 법원에 ‘요금인상시행중지가처분신청’을 제기한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부산지하철 요금인상, 엉터리에서 시작됐다”

“부산지하철 요금인상, 엉터리에서 시작됐다”

“부산교통공사 '운영적자' 1151억 원이란 금액은 지하철요금을 대폭적으로 인상하기 위해 편법으로 동원한 가공의 수치일 뿐이다. 결국 3백억 원을 1천억 원이라고 부풀려 시민들에게 핑계만 댄 것이다”

“부산시 지하철요금인상에 대해 무효화투쟁 벌일 것”

“부산시 지하철요금인상에 대해 무효화투쟁 벌일 것”

부산 시민·사회·노동단체들은 5일 오전 9시 30분 부산시청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서민들만 고통전담하는 지하철 요금인상을 즉각 철회하라’고 부산시에 강력히 촉구했다.

부산시, 교통공사 퇴직금을 지하철 적자막기에 돌려

부산시, 교통공사 퇴직금을 지하철 적자막기에 돌려

부산시가 지하철 운영적자 예산액 보전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추경예산)을 평성하면서 그 재원의 대부분을 부산교통공사 노동자들의 퇴직급여로 충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부산지하철노조, 지하철요금 400원 인상안 반대

부산지하철노조, 지하철요금 400원 인상안 반대

부산지하철노조가 부산시의 지하철요금 400원 인상추진을 두고 반대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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