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부산지역일반노조가 23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에 ‘부산지하철 매표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에 대한 부산시 및 부산시경의 폭력행위에 대해 구제’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지난 17일 부산시가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하고 있는 부산지하철매표소 해고노동자의 시청 화장실 이용을 막아 이에 항의하는 여성 해고노동자 2명이 실신하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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