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

부산지하철요금 인상철회! 온·오프라인에서 쏟아져

부산지하철요금 인상철회! 온·오프라인에서 쏟아져

부산 지하철요금 인상 철회에 대한 의견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쏟아지기 시작했다. 부산시민들의 지하철요금 인상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은 이미 지난 6월 초부터 부산교통공사 홈페이지와 부산시청 홈페이지 등에서 등장했다.

22일 인천에서 부지매 투쟁기금마련 일일주점 개최

22일 인천에서 부지매 투쟁기금마련 일일주점 개최

인천에서 부산지하철매표소 해고노동자들의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주점이 개최된다. 일일주점은 22일 낮 12시부터 하루 동안 인천 남동구 구월동 길병원응급센터 뒤에 위치한 준스카이호프에서 열린다.

“사회공공성 강화하고 정부지침 분쇄하자”

“사회공공성 강화하고 정부지침 분쇄하자”

민주노총 공공연맹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15일 오후 부산지하철 노포동 기지창 6.25 파업광장에서 2006년 단체교섭 투쟁승리를 위한 ‘정부지침 분쇄! 지하철공공성 강화! 산별노조건설! 비정규직 철폐! 부산지하철 노동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부산 민주노총 조합원 120명, 연대단식

부산 민주노총 조합원 120명, 연대단식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10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부산지하철매표소(부지매) 해고노동자 이대경 현장수석을 지원하기 위해 조합원 120명이 25일 하루 동안 연대단식에 동참한다.

“실질적 사용자인 부산시가 교섭에 나서라”

“실질적 사용자인 부산시가 교섭에 나서라”

공공연맹 부산본부는 오는 24일 오전 9시 30분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에 교섭 요구서를 전달한 뒤 부산시가 책임있는 자세로 교섭에 임할 것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대경] “단식만 보지 말고, 우리의 외침을 들어주기를,,,”

[이대경] “단식만 보지 말고, 우리의 외침을 들어주기를,,,”

단식은....약자가 강한 자에게 마지막까지 밀려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거는 최후의 선택중 하나일 것입니다. 하지만, 단식은... 그래도 지금 세상과의 마지막 희망을 버리지 않았을 때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모두 그 마지막 희망을 가슴속에 품고 있고, 언젠가는 그 희망이 현실로 우리 두 손에, 또 우리 가슴 한 가득 맞이할 그날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동지들 누구나가 꿈꾸는 그런 작은 꿈들을, 희망들을 매일 소망합니다.

부산 민주노총, 시장 후보들에게 비정규직 해결 공약 촉구

부산 민주노총, 시장 후보들에게 비정규직 해결 공약 촉구

민주노총 부산본부가 부산시장 후보들에게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한 공약을 채택할 것을 촉구하며 지역 장기 투쟁사업장인 부산지하철매표소 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의 고용승계를 요구했다.

[부지매일기] 장대비 젖은 하늘도 말려버리고,

[부지매일기] 장대비 젖은 하늘도 말려버리고,

노숙농성15일째 농성일기 (2006. 4. 12.) 연대오신 동지들과 투쟁의 역사와 지금의 현실, 앞으로의 방향 등 진지한 토론을 주고받으며 많이 느끼고 배웠다. “각자의 주인의식이 있어야 한다.”고 한 동지께서 말씀하셨다. 정말 우리들의 지금 현실에 꼭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노래 가사속의 한 구절처럼. ‘누가 나에게 이 길을 가라하지 않았네.~’ 누가 시킨다고 지금의 투쟁을 하겠는가. 각자 나름대로의 생각에 지금의 부지매가 존재하리라 생각되어진다. 각자의 입장에서 좀 더 열심히 투쟁해서 우리가 반드시 승리하길… 우리가 과연 다음세대에 무엇을 물려줄 수 있을지… – 박은주 이제 해고되고 7개월이 지났다. 어떻게 보면 이 생활에 완전히 적응이 되었다고도 볼 수 있겠다. 집에 가면 천막, 노숙의 현장에서 고생하는 동지들의 얼굴이 먼저 떠오르고, 열악한 길바닥에서의 잠이 오히려 집에서의 잠보다 마음으로는 더 편하다. 길어지는 노숙투쟁. 허남식 부산시장이 우리들을 계속해서 외면하고 있지만, 나는 안다. ‘질긴 놈이 승리한다’는… 일상적인 구호가 되어버린 말이지만 이것이 정답이란 것을… 우리의 마음가짐만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마지막엔 나와 동지들이 밝게 웃으며 정든 일터에서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동지들 오늘도 투쟁이다. – 서재관 투쟁을

‘해고노동자 부산시청 화장실 사용금지’ 파문, 인권위에 진정

‘해고노동자 부산시청 화장실 사용금지’ 파문, 인권위에 진정

민주노총 부산지역일반노조가 23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에 ‘부산지하철 매표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에 대한 부산시 및 부산시경의 폭력행위에 대해 구제’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포토뉴스] 오늘은 운다, 내일은 웃자

[포토뉴스] 오늘은 운다, 내일은 웃자

3월 11일 부산지하철매표소 해고노동자들이 천막농성을 한 지 100일째 되는 날이다. 처음 천막을 칠 때 부산지역에서는 며칠 버티지 못할 거라는 말이 있었다. 이제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한다. 이제 누구도 그들의 투쟁을 의심하지 않는다. 아니 모두들 그들의 투쟁 앞에 숙연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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