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대한 미국과 유럽연합 간 입장 차이 문제에 관해 유럽연합 대 외관계위원회 대변인 군나르 비어간트는 "우리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 고 있지만, 우리에게 이것은 단지 이전부터 있어왔던 정책을 실행하는 것일 뿐이다"라고 언론에게 말했다. 3월 16일, 영국 외교부는 한국 전쟁 초기에 외교 관계를 끊은 후 처음으로 북한에 대사를 파견할 것이라 발 표했는데, 이는 아마도 부시에 대한 가장 명확한 거부일 것이다.
밀가루와 이불 받고 없어진 밀밭과 목화밭. 이젠 쌀이다.
시민사회단체 부시방한 반대 항의서한 경찰이 원천 봉쇄 청와대집회동영상보기
2월 19일 오후 5시쯤 조지부시 대통령, 부시방한반대 시위대 몰래 헬기로 성남공항을 빠져나갔다.
부시 방한 반대 시위 곳곳
1월 29일 연두 국정연설에서 2002-2003년 전쟁예산으로 3천 960억 달러를 제안한다는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의 발언은 유럽에 있는 워싱턴의 제국주의 동맹들과 제3세계의 미국 협력자들을 포함하여 전 세계 민중과 정부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다른 사건들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군사적 발광을 위한 상세한 그림이 백악관과 펜타곤에서 검토되고 토론되는 의제로 올라있다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부시반대 투쟁은 민중의 삶을 지키는 투쟁"
2월 15일 오전 11시 50분경 한국총학생회연합(이하 한총련) 소속 27여명의 학생들은 광화문 사거리 앞 이순신 동상 위에서 “‘세계 유일의 악의 축, 한반도 평화위협, 무기 강매하는 미 대통령 부시의 방한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라고 외치면서 성조기를 불태우는 화형식을 진행했다.
미대사관 앞, 부시방한반대 제시민사회단체 합동 기자회견 열려 ◆촬영: 참세상 김정호◆편집: 참세상 방송국◆현장: 광화문 미대사관옆 부시방한반대 제사회시민단체 합동 기자회견장 동영상보기[클릭]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