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빅딜에 앞서 부실경영 책임부터 져야 한다는 참여연대의 요구다. 참여연대는 지난 15일 삼성·현대·LG 등 5대 재벌총수들에게 “빅딜을 통해 부실 책임을 슬쩍 넘기려 한다면 소액주주들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란 내용의 요구서를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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