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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의무자

[인권오름] [삶_세상] “오늘은 3천 원 벌었어”

[인권오름] [삶_세상] “오늘은 3천 원 벌었어”

막내놈은 공사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허고, 둘째딸은 건물 청소하구 그라지. 큰년이 쪼그맣게라도 식당을 하고 있구. 이것들이 일을 하고 있어서 혼자 살아도 정부 뒷받침을 받을 수 읎다고 하드라구. 자식이 읎느니만 못한 거지 뭐.

여미숙
2007.10.23 21:36
[인권오름] [삶_세상] “아들한테 꼬지꼬지 파가지고 돈 받는 건 싫다”

[인권오름] [삶_세상] “아들한테 꼬지꼬지 파가지고 돈 받는 건 싫다”

“평생 열심히 살았는데 이것 밖에 안 되니까 억울하잖아. 뼈 빠지게 일했는데 어려울 때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동네 사람한테도 창피하고. 내 인생이 서럽고.”

이공은나
2006.10.11 5:38
기초법 졸속처리 움직임에 빈민·사회단체 강력 반발

기초법 졸속처리 움직임에 빈민·사회단체 강력 반발

국민기초생활보장법(기초법) 전면개정 요구가 거센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부양의무자 기준을 1촌으로 축소하는 범위에서 개정안 통과를 추진하고 있어 빈민단체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사회
김삼권 기자
2005.11.23 21:17
⟨⟪12⟫
기사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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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삶_세상] “오늘은 3천 원 벌었어”
[인권오름] [삶_세상] “오늘은 3천 원 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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