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폴리 미 국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미국은 지하핵시설 의혹을 풀기 위 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뉴욕 협의채널을 통해 제3차 회담 이 열리는 대로 견해차를 해소, 진전이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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