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소

조계종 노동위, 쌍용차 국정조사 촉구 철야법회 열어

조계종 노동위, 쌍용차 국정조사 촉구 철야법회 열어

대한불교 조계종 노동위원회가 쌍용차 국정조사를 촉구하며 5일 저녁 8시부터 6일 아침 8시까지 서울 대한문 분향소 앞에서 철야 법회를 연다. 또한 지난 4월 4일 대한문 분향소가 강제 철거당한 뒤 쌍용차 해고자들이 천막도 없이 노숙농성을 이어간다며 쌍용차 희생자들의 분향소 재설치 허용을 촉구했다.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쪽 CCTV 재설치, 인권침해 논란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쪽 CCTV 재설치, 인권침해 논란

서울 중구청이 2일 오전 덕수궁 대한문 앞에 CCTV(감시카메라)를 설치해 다시 인권 침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지난 달 행정예고 기간도 거치지 않고 CCTV를 설치해 반발이 일자 중구청은 CCTV업체의 ‘실수’라고 해명했다. 이번 CCTV가 재설치 된 곳은 같은 장소다.

‘노동 없는 정권’에 맞선 123주년 노동절…충돌

‘노동 없는 정권’에 맞선 123주년 노동절…충돌

123주년 노동절을 맞아 1일 오후 3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비정규직 정규직화’, ‘노동기본권 보장’, ‘사회공공성 쟁취’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1만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주노총 주최로 열렸다.

쌍용차 대한문 강제 철거한 중구청·경찰 고소당해

쌍용차 대한문 강제 철거한 중구청·경찰 고소당해

전국금속노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등이 서울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 강제 철거 과정에서 위법 행위가 있었다며 중구청장과 남대문경찰서장 등을 검찰에 고소했다. 중구청은 대규모 정리해고 희생된 24명의 노동자와 그 가족을 추모하기 위해 설치한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를 지난 4일 새벽 기습적으로 강제 철거한 바 있다.

문화재청, “대한문 화단, 허가 안했다”…화단 철거 불가피

문화재청, “대한문 화단, 허가 안했다”…화단 철거 불가피

문화재청이 서울 중구청의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쪽 화단이 설치에 대해 현상변경 사안으로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지난 4월 11일 서울 중구청에 공문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 화단 또 설치, 충돌 유도하나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 화단 또 설치, 충돌 유도하나

문화재청이 서울 대한문 앞 화단과 돌담 사이에 설치된 펜스를 철거해 서울 중구청 직원들이 17일 오전 화단을 확장, 정비하자 이에 항의하던 쌍용차 해고자 김정우 지부장, 고동민 씨가 연행돼 강북경찰서로 이송됐다.

경찰, 쌍용차 분향소 질서유지선 임의 설치 논란

경찰, 쌍용차 분향소 질서유지선 임의 설치 논란

서울 중구청이 지난 4일 새벽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를 기습적으로 철거한 이후 서울 남대문경찰서가 바로 다음날 질서유지선을 설정해 경찰이 신고된 합법 집회조차 제한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 중구청, 쌍용차 대한문 비닐 임시분향소도 철거

서울 중구청, 쌍용차 대한문 비닐 임시분향소도 철거

서울 중구청이 지난 4일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를 기습적으로 철거한 뒤 쌍용차 해고자들이 임시방편으로 투명비닐로 설치한 분향소까지 강제 철거했다. 지난 4일 벌어진 강제 철거 역시 불법 논란이 일고 있는 터라 중구청의 강압적인 사태 해결 방식이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쌍용차 분향소 철거로 계속 충돌

쌍용차 분향소 철거로 계속 충돌

쌍용차 해고자들은 서울 중구청이 쌍용차 대한문 농성장을 강제 철거하고 재빠르게 화단을 설치한 자리 앞에서 계속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스티로폼 깔판에 투명비닐로 만든 초라한 농성장이지만 이들은 농성을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쌍차 국정조사 약속어긴 박근혜, 분향소 철거로 ‘폭거’

쌍차 국정조사 약속어긴 박근혜, 분향소 철거로 ‘폭거’

4일 새벽부터 중구청이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를 강제철거하면서, 지금까지 총 49명이 연행되고 다수가 부상을 입는 사태가 발생했다. 노동계와 시민사회 등은 이번 대한문 분향소 강제철거가 박근혜 정권의 노동정책을 명시적으로 드러난 사건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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