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참세상 인터링크 위클리 (2025.07.24)

참세상 인터링크 위클리 (2025.07.24)

전쟁 속 부패와 싸우는 우크라이나 시민들europe-solidaire 2025년 7월 22일, 우크라이나 시민들이 전국에서 거리로 나서 새 반부패법안 12414호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 법은 국가반부패국(NABU)의 독립성을 박탈하고 권력을 가진 이들의 부패를 덮으려는 시도로 여겨지고 있다. 진보 좌파 단체인 사회운동(Sotsialnyi Rukh)과 학생조직 프리야마 디야(Priama Diia)는 이를 권력자의 ‘위로부터의 반혁명’이라 규정하고, 독립적 반부패 수사, 노동감독 강화, 사회보장 확대, 전쟁 재정의 투명성 확보를 요구하고 있다. 시민들은 “부패는 전선과 후방 모두를 죽인다”며 전시 상황이 책임 회피의 핑계가 될 수 없음을 외치고 있다.

불가리아 대학점거 확산에 반정부 시위 활력

불가리아 대학점거 확산에 반정부 시위 활력

최근 불가리아에서는 학생들의 시위와 대학 캠퍼스 점거운동이 일어나 반정부 투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학생들의 시위는 지난 23일 불가리아 소피아 대학 학생들이 캠퍼스를 점거하며 시작됐다. 이후 학생들은 수도 뿐 아니라 지역 대학에서도 수 개의 대학들을 잇따라 점거, 정부의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유럽경제위기] 포르투갈·불가리아, 정부 퇴진 시위로 정치 위기 고조

[유럽경제위기] 포르투갈·불가리아, 정부 퇴진 시위로 정치 위기 고조

포르투갈, 불가리아 등 경제위기 아래 유럽 국가들의 정치적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인터-뉴스] [46호/연대] 세계여성의 날 특별행동

[인터-뉴스] [46호/연대] 세계여성의 날 특별행동

1999년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WiPC는 전통적으로 박해를 받아왔던, 그리고 이 사건들에 대한 대중적 홍보가 이들을 이롭게 할 수 있을, 여성 작가와 기자들의 소송사건들에 활동의 초점을 맞추어왔다. 많은 단체들은 언론 관계자 가운데 탄압당하고 있는 여성작가들의 사례를 요청해 왔으며 올해, 우리들은 네명의 여성 기자들의 소송사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불가리아, 파키스탄, 쿠웨이트. 이들 사례들은 서로 다른 세 곳에서 벌어지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상이한 침해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