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찰

뒷북 인권위, ‘불법사찰 근절’ 임기 2주 남은 대통령에 권고

뒷북 인권위, ‘불법사찰 근절’ 임기 2주 남은 대통령에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에게 불법사찰이 근절되도록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라고 7일 권고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선거는 끝나도 사찰은 계속된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선거는 끝나도 사찰은 계속된다

블랙리스트 작성이 특기인지, 곳곳에서 감시와 통제를 하는 정부의 작태를 두고 볼 수만은 없지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이젠 당신이 감시받을 차례!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이젠 당신이 감시받을 차례!

도둑적으로 완벽한 정권이 되겠다는 배짱일까요?

불법 사찰과 MB집안 민주노조 습격사건

불법 사찰과 MB집안 민주노조 습격사건

당시 포항노동청과 경찰들은 “다스만 금속노조 탈퇴하면 더 이상 건드리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공공연하게 하고 다녔습니다. VIP 사업장을 건드렸으니, 보복은 계속될 것이라는 협박이었습니다.

기무사 쌍용차 집회 불법사찰 국가 배상 판결

기무사 쌍용차 집회 불법사찰 국가 배상 판결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14부(부장판사 김인겸)가 5일 최석희 민주노동당 전 비상경제상황실장과 당원, 인터넷 카페 \'뜨겁습니다\' 회원 등 15명이 기무사 불법 민간인 사찰과 관련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를 내렸다.

한나라당 의원 “장관 입맛에 안맞는다고 사찰당해”

한나라당 의원 “장관 입맛에 안맞는다고 사찰당해”

‘원충연 수첩’ 공개를 통해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사찰 대상이었음이 밝혀진 친박계 이혜훈 한나라당 의원이 “어이없고 기가 막히다”며 “행정부의 입맛에 맞지 않았다고 사찰을 한다면 어떻게 민주주의를 기대할 수 있겠느냐”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주한미군, 한국 민간인 사찰 의혹

주한미군, 한국 민간인 사찰 의혹

군산 미공군이 지난 17년 동안 군산미군기지에서 직원으로 일했던 한국 민간인과 그와 관련된 교회, 시민단체를 불법적으로 사찰하고, 일방적인 해고 통보까지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군산 미공군기지(미 7공군 제8전투비행단)에 전기기사로 근무해 온 정모(45세)씨가 그 피해자다.

철도, 경찰식 사찰?…“화장실 가는 것도 감시”

철도, 경찰식 사찰?…“화장실 가는 것도 감시”

철도공사의 노조원 감시가 도를 넘어 화장실에 들어간 시간이나 주말에 가족들이 찾아와 잠시 만나는 시간까지 파악하고 임금에 반영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 여야 한목소리로 비판

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 여야 한목소리로 비판

4일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의 이슈는 단연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이었다. 이인규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 등 관련 핵심 증인들이 건강검진, 관련 재판 진행, 풍수지리 강좌 참가 등의 이유로 대거 불출석해 난항 속에서 진행됐음에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사찰 의혹에 대한 질의는 여야 할 것 없이 날카로웠다.

불법사찰 피해자측, “마지못해 한 검찰수사, 다시해라”

불법사찰 피해자측, “마지못해 한 검찰수사, 다시해라”

최 변호사는 “실제 검찰은 경찰에서 사건을 송치받을 때인 작년 봄부터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며 그런데도 “이번 수사를 시작할 적에 초반에 아주 마지못해서 시작한 것 같은 그런 흔적을 많이 보였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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